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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반달에 참석 못한 지 3주째 > 자주 대회참가로 불참하다보니 > 늘 페메는 어렵다 > > 산에 가자는 모임에서 동마가 얼마 않 남았으니 > 훈련 핑게로 반달로 유인에 성공 - 으흐흐흐~ > > 어째 ~~ 잠에서 깨어보니, 으잉~~ 새벽 1시 반 > 어이크~~ 다시 자 자~~ 쿨~~ > > 으잉~~ 이런 어째 4시반 또다시 눈을 부친 후 가방을 챙긴다 > > 어제 남산에서 시각장애우와 동반주 언덕 2바퀴 > 상대를 천수라는 고수님을 맞나 > 꺼꾸러 메달려 간다 > > 그 탓인가 , 다리 근육이 뻐적 찌근~~~~ > > 출발이다 > > 갑자기 추운 날씨라 볼을 비벼 본다, 호 ~~ 호 ~~~ 하며 > 역시 강바람은 언제나 배 창시를 차겁게 만든다 > > 3키로 지나 5km 지나니 슬슬 땀이 베인다 > 탄천을 지나니 아니나 다를까 장근학 선배님이 쫓아 오셨서 > 넘 빠른것 아녜요 ? (6분대 - 주문) > > 으이크 ~~ 걸렸네요 사실 5분 50초야요 > 어쩐지 ~~ 그래요? 하신다 > 오늘은 추워서 당겨 봤어요 속으론, 죄송~~~하와요 > > 반환점을 돌아, 급수 > 하나, 둘 스트레칭 장선배님의 구호로 > 재출발~ > > 옆에서 동반하시는 자매님이 이젠 > 저를 안다고 초코렛 압축시킨것을 주신다 > 얼른 입에 넣고, 기분은 만 땅~~~` > > 어느 고수 자매님은 > 당신의 경력을 이야기 하시는데 > 상당한 고수 인것 같다 > > 오시장과 동반주 하시는 얘기하며 > 이러니 맨 날 헤메는 것 아닌 가~~ 생각이 든다 > > 다시 탄천을 지나 가니 페메는 뒤로 가라신다 > 워메 !!!! 반가운 것 ~~ > 돌아가며 페메를 하니 무척이나 반가운 야 ~~ 그 > > 다리에 통증이 ------- 서서히 다가 온다 > 어제. 무리 했나 ~` 싶다 > > 꼭 후회를 해요~~ > > 힘을 내 본다 > 여기서 퍼지면 체면이 영~~ 말이, 아님~~ > > 드디어 6. 5Km 나에겐 여기가 마의 지점이다 > 옆 유유히 흐르는 한강물이 내속을 알려나? > > 장선배님의 호령(?)이다 > 으이 ~~ 무시라 > > 이를 악~~ 문다 > 반짝 붙어 따라 간다 > 하나, 둘, 힘내며 > > 18km에 와서 보니, 아니 ~~ 왜 !! 이리 빨러~~ > 5, 6분이 빠르다 > > 1Km 지점에 닿아 > 자매님들보고 앞장 서라 신다 > 장 선배님의 말씀 > 뒤에서 보니 호위군사와 같다 > > 참으로 ~~ 잘 들도 달리신다 > 아마도 다 들, 썹 - 4 고수님들 이시다 > 10분이나 같이 하니 보람이 든다 > > 담주는 서울마라톤 풀코스~~ > 어쩌야 되나? > 훈련부장님은 하프정도만 하라시는데 > > 그 날 가보 자~~ > > 드뎌~~ 골인, 1:59:58 > > 이런 2시간 20분 팀들도 2: 7 > 이렇게 빨라지네, 이러면 안되는데 > > 날씨 추위 탓으로 돌리자(페메의 약속을 지킬 것을 되새기며) > 오늘 봉사, 참 뜻을 새기며 돌아 온다 > > 담주를 기대 하시는 여러님들~~ > 즐달 하시기 바라면서 > > 하급자 페메 - 배불이 배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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