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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님!지난 동아마라톤에서 sub-3를 달성하신 반달가족입니다.이제는 혼자가 아닌 '더 좋은 반쪽' 사모님과 함께 마라톤으로또 하나가 되었습니다.사모님께서는 이번이 하프 세번째로 완주를 하셨답니다.사랑하는 아내를 위하여 자신을 낮추고 옆에서 동반주로함께 완주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분명 가을에는 풀코스 완주하실 것으로 기대합니다.혹서기에서라면 더 의미가 있을 것 같구요^^사진은 원판을 올려드립니다.행복하세요.
이장호 2011-05-08 19:5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