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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마라톤 천국의 피니쉬라인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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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인호 작성일08-02-20 18:38 조회1,49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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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 개선문?


한가롭게 자전거가 지나 감니다.. 


시간은 벌써 4시간 하고도 8분...


아직도 진지하게 달리는 분들도 많습니다...


마지막 한분을 위해 반달스탭분들이 고생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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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번 주자 들어옵니다.


전혀 지친 기색이 없습니다.


평화로운 모습...


'다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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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0번 들어 옵니다.


말끔한 얼굴표정


빨간 장갑이 돋보입니다..


외로운 역주지만


본인은 대견하고 감격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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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춘마복을 입은 분입니다.


요즘 이 옷 많이 볼수 잇지요..


달림 복장이라면 이정도는 되야지요..


겨우 웃통을 가릴 천조각 하나만으로 마라톤 경품으로 대신하는 곳들이 많지요..


춘마정도라면 누구나


믿고,


즐기며,


연인과 기차여행도 겹할 수 있겟지요...


저와 코드가 맞는 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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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인이 마중 나왓습니다.


골인 하시는 분은 생글생글 웃습니다.


'어서 와 고생햇지


이거 먹어봐'


이런 지인이 잇으니 분명  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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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피니쉬 라인


빨간 카페트


황금종려상을 받는 레드 카펫이 이 보다 감동적일까요?


홀로 들어와도 파안대소 입니다.


얼마 지나왔는지..


이런 건 내려 놓았지요..


골인지점에 당당히 달려 왓으니 그것 하나 만 자랑 스럽습니다.


지금 이순간


당신은 챔피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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