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마라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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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마라톤 작성일08-02-16 16:40 조회2,681회 댓글4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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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게시판의 금지단어 목록을 서울마라톤 게시판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위 목록에서 굳이 필터링이 필요없는 단어가 있으시면
사무국으로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현재 게시판에 다양한 연출기능을 가진 에디터를
적용중에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마라톤의 홈페이지는 계속~~ 진화중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허필두님의 댓글
허필두 작성일
2008-02-15 21:04:21
그래서 사민주의가 "현실적" 대안이란 거잖아요
그러면서 우경화라 까지 말라는 이유는 뭔가요?
당췌. 자기 입맛에 안 맞는 운동권들은 촌시런 구제불능 똘아이들로
이미지화해서 완전 ( )만들어가면서,
그래 그렇게 까고 털고 가서 어디 얼마나 세련된 사민주의 정치 하시는지 지켜보지요.
홍님께서 위에서 비아냥거리신 '변절자'들도 다 이 같은 논리 속에 운동 그만 두고
우향우 한 것 아니겠습니까?
허필두님의 댓글
허필두 작성일
관리자 님께,
글 잘 읽었습니다.
보여주신 금기단어를 보았습니다.
위의 글은 레딩앙에 홍세화의 글에 대해서 어느 분이 쓰신 글인데 "완전 (병 신)만들어 가면서....."
웃깁니다.
"병 신"말이 금칙어라니.....
얼마 든지 쓸 수 있는 말이니.....
"ㅈ+ㅗ+ㅅ,ㅈ+ㅗ+ㅈ,ㅈ+ㅗ+ㅊ,ㅆ+ㅣ ㅂ+ㅏ+ㄹ'이 그런 단어가 라는 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2008. 2. 16. 저녁에서 집에서 허필두 올림
김병욱님의 댓글
김병욱 작성일
허선배님! 어제 고구려마라톤은 즐겁게 완주 하셨는지요? 저는 새벽길 재촉하여 3시간주를 마친 후..마눌님과 꼬맹이 세녀석 데리고 삼각산 화계사 계곡에서 <비료푸대썰매타기>를 즐겼습니다. 뿅뿅이를 잔뜩 넣은 두꺼운 비닐봉지가 어린시절의 비료푸대를 대신하였고^^ 지푸라기 대신에 뿅뿅이와 낙엽을 쓸어 모아 가득 넣었었지요. 정말 끝내주더만요. 40이 넘은 지금도 일곱살 어리시절처엄 엄청 재미있어요. ㅋㅋ 엉덩방아찌며 떨어지는 푹신한 감촉하며^^완전 봅슬레이 경기를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금지단어라....여기 서울마라톤 게시판을 운영하는 분들의 <오랜 운영의 묘>가 담겨져 있을 것입니다. 선배님이 허허 웃으셔도 될 것입니다. 예를 들어, 여성의 성기를 말하는 *지 는 "보물스런 연못..또는 소중한 밭"을 의미하고 남성의 *지는 "뿌리가 되는 소중한 근간"을 말하나 듣는 이로 하여금 때로는 성적모욕이나 불쾌감을 줄 수 있는 단어이기도 합니다. <아름다운 성>을 저급하게 폄하해 온 뿌리 깊은 의식에도 문제가 있으나...현실은 그런 편입니다.
대회 피로 자알 푸시고요.날씨가 좋습니다. 우수를 하루 앞둔 화창한 날입니다. 허선배님의 멋진 한주를 기원합니다.
지리산
아나키스트님의 댓글
아나키스트 작성일
지리산 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여기 서울마라톤 게시판을 운영하는 분들의 <오랜 운영의 묘>가 담겨져 있을 것입니다."라는 지적은 어떤 의미에서는 맞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글을 쓰다보면 갑자기 업로드가 되지 않아 애를 먹습니다. 제가 쓴 글을 애써 그런 단어를 골라내지만 남의 글을 인용하다보면 찾아내기가 수월하지 않으며, 필터링이 되어있어 글의 내용을 수정하고 먼저 썼던 제목만으로도 차단장치를 두어 불편하기도 합니다. "병 신, 씨 발......" 이 정도의 자기 한탄식의 단어조차도 걸려진다는 것은 좀 우스운 이야기입니다.
2008.2.18. 허필두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