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1차 페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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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병직(배불이) 작성일08-02-04 15:31 조회1,654회 댓글2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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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마라톤 !!
고성대회후 공부한답시고( 안하면 숙청 대상) 푹~~쉬었네요
얼굴일랑 보일려고 반달에 회원들과 동반
10시에 동계대회 공식 데뷔~~ 라
인사만 하고 가려는데
발 발굽소리에 미쳐 따그닥 ~` 따그닥
잠시 끄뜨머리에 서서 3km 왕복후
가방을 챙기고 여의도로 걸어깔까 방황하다 결국 버스행
근데 가방이 왜 이리 무거워(아침보단 무거워 보여 열어 보니 )
아뿔사!! ~~~~ 내것이 아닌네, 부랴부랴 !!! 버스벨을 누르고
허겁지겁~~~~~ 재삽게 뒤돌아간다
색깔도 이름표도 똑같네( 이름만 틀려요)
혼자 실없이 웃는다(시계 바늘이 9시가 넘는다)
결국 택시타고 출행랑~~
출발 선에 선다
4시간40분이라 동반자들이 별로 없다
3사람이 따라 붙는다
처음 뛰는 분들이 아니시네
할 수없이 혼자 간다
반달 출발지점에 오니 반달 집행부님들이 반겨 준다
이장호 선배님이하 여러 형제 자매님들의 하이 파이브
꽹과리 소리에 흥이 절로 나다
날 부르는 소리에 다시 되돌아 가니 귤 2개를 건네 주신다
갑자기 손이 무겁다(파워젤도 있었는데)
어떻게 해 치울까?
고민중에 천사님(김영아)이 장애우와 동반주하며 오시기에
쨉싸게 1개를 건네 주고, 하이 파이브~~
어 휴 ~~ 들 무겁네
11Km지나니 또 다른 페메이 앞서 고 있다(1:13;37)
반환점(2:19:39)에 와 나머지 귤 하나를 나눠 건네본다
가만 !!!! 이게 아니네요 ~~~`
아니 !! 쉬는 시간을 빼었야 되는데(계산 착오)
아이그~~ 이걸 어쩌나 !! 그렇다고 땡길 수는 없고
6분30초로 와었야 되는데 쩝ㅈ~~~ 끙~~
쳐진 분들을 한 분 두분 뒤로하며
붙으라 하지만 허공에 메아리일뿐~~
시원한 탄천에 오니 숯내마라톤 어느 자매님이 사진 한 카트 , 철거덕~~
기대 해 보기로 , 홧~~ 팅, 외치며 하이 파이브
날 기다리셨나 보다, 누님같기도 헌데~~
감사합니다(남산에서도 만나고, 반달에서도 보고)
역시나 한강에 물새들은 방학도 없네, 조잘~~ 조잘~~ 대는소리에
근데 나를 정신차리게 댕겨 주는게 있네요
아 !! 글씨, 풍선이 바람에 휘몰아 쳐
내 모가지를 뒤로 재끼고 있어요, 팽~~ 팽~~ 소리로
보이지 않았던 적이야요
뜅 튕~~~
3분중에 2분이 뒤로 쳐진다
고민에 쌓인다
같이 가야 되나 시간에 대야 되나
속도를 늦쳐 보지만 영 기미가 ~~ 안보인다
어제 남산에서 언덕 훈련 9km
새뱍에 반당에서 6km
후휴증인가?
다리가 천근 만근~~~~~~
힘을 내본다
반달지점에 오니 아직도 꽹과리 소리~~
물을 먹으라시는데
시간이 없어요!!! 미안함을 뒤로 하고
줄기차게 팔을흔드니
고통이 따른다
암만 늦게 가도 힘든 건 매 한가지 보다
어께가 아프다
휴~~ 드디어 육삼빌딩
같이 가던 님께서 뺑소니~~~
드디어 보인다
어째든 겉 옷을 벗어 들고 속에 감춘채
(시간이 안맞어 명예을 실추 할까봐)
드디어 골인 ~~ (4:48:12)
잘 못 된 계산이었다
쉬는 시간도 포함해서 6:30로 계산 했어야 하나 보다
오늘 하루 즐거운 시간과 만남이었습니당~~
축구장으로 향한다 (25분 게임 한번 - 발이 안 떨어진다)
역시 난 하급자
어째든 좋아서 하는거다
반달에서 조퇴는했지만
결석 하지 말아야지 ~~ 다짐
하급자 페메 - 배불이 배상
고성대회후 공부한답시고( 안하면 숙청 대상) 푹~~쉬었네요
얼굴일랑 보일려고 반달에 회원들과 동반
10시에 동계대회 공식 데뷔~~ 라
인사만 하고 가려는데
발 발굽소리에 미쳐 따그닥 ~` 따그닥
잠시 끄뜨머리에 서서 3km 왕복후
가방을 챙기고 여의도로 걸어깔까 방황하다 결국 버스행
근데 가방이 왜 이리 무거워(아침보단 무거워 보여 열어 보니 )
아뿔사!! ~~~~ 내것이 아닌네, 부랴부랴 !!! 버스벨을 누르고
허겁지겁~~~~~ 재삽게 뒤돌아간다
색깔도 이름표도 똑같네( 이름만 틀려요)
혼자 실없이 웃는다(시계 바늘이 9시가 넘는다)
결국 택시타고 출행랑~~
출발 선에 선다
4시간40분이라 동반자들이 별로 없다
3사람이 따라 붙는다
처음 뛰는 분들이 아니시네
할 수없이 혼자 간다
반달 출발지점에 오니 반달 집행부님들이 반겨 준다
이장호 선배님이하 여러 형제 자매님들의 하이 파이브
꽹과리 소리에 흥이 절로 나다
날 부르는 소리에 다시 되돌아 가니 귤 2개를 건네 주신다
갑자기 손이 무겁다(파워젤도 있었는데)
어떻게 해 치울까?
고민중에 천사님(김영아)이 장애우와 동반주하며 오시기에
쨉싸게 1개를 건네 주고, 하이 파이브~~
어 휴 ~~ 들 무겁네
11Km지나니 또 다른 페메이 앞서 고 있다(1:13;37)
반환점(2:19:39)에 와 나머지 귤 하나를 나눠 건네본다
가만 !!!! 이게 아니네요 ~~~`
아니 !! 쉬는 시간을 빼었야 되는데(계산 착오)
아이그~~ 이걸 어쩌나 !! 그렇다고 땡길 수는 없고
6분30초로 와었야 되는데 쩝ㅈ~~~ 끙~~
쳐진 분들을 한 분 두분 뒤로하며
붙으라 하지만 허공에 메아리일뿐~~
시원한 탄천에 오니 숯내마라톤 어느 자매님이 사진 한 카트 , 철거덕~~
기대 해 보기로 , 홧~~ 팅, 외치며 하이 파이브
날 기다리셨나 보다, 누님같기도 헌데~~
감사합니다(남산에서도 만나고, 반달에서도 보고)
역시나 한강에 물새들은 방학도 없네, 조잘~~ 조잘~~ 대는소리에
근데 나를 정신차리게 댕겨 주는게 있네요
아 !! 글씨, 풍선이 바람에 휘몰아 쳐
내 모가지를 뒤로 재끼고 있어요, 팽~~ 팽~~ 소리로
보이지 않았던 적이야요
뜅 튕~~~
3분중에 2분이 뒤로 쳐진다
고민에 쌓인다
같이 가야 되나 시간에 대야 되나
속도를 늦쳐 보지만 영 기미가 ~~ 안보인다
어제 남산에서 언덕 훈련 9km
새뱍에 반당에서 6km
후휴증인가?
다리가 천근 만근~~~~~~
힘을 내본다
반달지점에 오니 아직도 꽹과리 소리~~
물을 먹으라시는데
시간이 없어요!!! 미안함을 뒤로 하고
줄기차게 팔을흔드니
고통이 따른다
암만 늦게 가도 힘든 건 매 한가지 보다
어께가 아프다
휴~~ 드디어 육삼빌딩
같이 가던 님께서 뺑소니~~~
드디어 보인다
어째든 겉 옷을 벗어 들고 속에 감춘채
(시간이 안맞어 명예을 실추 할까봐)
드디어 골인 ~~ (4:48:12)
잘 못 된 계산이었다
쉬는 시간도 포함해서 6:30로 계산 했어야 하나 보다
오늘 하루 즐거운 시간과 만남이었습니당~~
축구장으로 향한다 (25분 게임 한번 - 발이 안 떨어진다)
역시 난 하급자
어째든 좋아서 하는거다
반달에서 조퇴는했지만
결석 하지 말아야지 ~~ 다짐
하급자 페메 - 배불이 배상
추천 3
댓글목록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작성일
김병직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새벽 일찍 반달에 나오신것도 대단하시고~ 방가방가~~~
대회에 참가하여 페메를 하시는 열정도 엄청난 일이지요.
반달 앞을 지나가실때 넘넘 반가웠습니다.
그런데 저 귤 줬다고 아내에게 엄청 혼났습니다.
뛰어가서 주지 않고 달려가시는 분 불러 세워서 줬다고.......
즐거운 명절 연휴 복 많이 받으시고 반달에서 뵙겠습니다.
이애경님의 댓글
이애경 작성일ㅎㅎㅎ 두분~ 아름답습니다~~ 아니 세분(김선화님)~~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