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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송년 반달회 산타자봉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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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인호 작성일07-12-24 14:58 조회1,441회 댓글4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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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자봉이 천상에서


방금 내려왓습니다.


비닐장갑끼고 열심히 맛난 끼니를 만들어 냅니다.


즐겁게 담소하며


하하호호 합니다


이 분들 덕에 맛난 아침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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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배번호 배포처..


배포처는 3개 테이블로 나눠 진행합니다.


그만큼 많은 인파가 몰려 왔습니다..


천상의 산타도


싸인은 "V"


별은 이미 모자에 박혔고


이제 그 별을 주어 담으면 됩니다.


그리고


가슴에 영원히 새겨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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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원하는 산타 자봉


만세 부르며


목이 터져라


주자 이름을 불러 봅니다..


주체할 수 없는 열정..


이 열정이 잇기에


반달은 기쁨이요..


설렘이요..


생기충전소 입니다.


기력이 쇠하신분..


오세요..


 


 


3시간 이면 급속 충전 가능하고


유효기간은 1주에서 4주...


마약 성분이 잇어.


한번 빠지면 헤어나지 못합니다.


절대 의사,약사와 상의 하지 마세요..


그분들도 처방이 없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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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장군이 물러난 이유 입니다..


이제사 알았습니다.


열정이


한겨울의 추위를 몰아내고 말앗습니다.


산타 자봉이


손들어 흔드니


따스한 온기가 마술처럼 밀려옵니다...


 


 


 주자삼락 황인호 올림


제 블로그 //blog.daum.net/hih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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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병직님의 댓글

김병직 작성일

자봉은 아름다운겁니다요~~~~~~~~~

메리크리마스 !!
즐거운 성탄 되시길~~~~~~
여러분~~~~~

이철원님의 댓글

이철원 작성일

맨 마지막 사진 산타 자봉님께 너무나 감사 드립니다. 16일 한강시민 마라톤 풀코스 참가후 장경인대염 에 걸려 치료 받은후 다 낳은듯하여 반달에 참가 했다가 10킬로 미터 지점 부터 장경인대염이 제발해 참고 뛰었으나 반환점 에서 급수후 도저히 뛸수 없어 거의 걷다 시피 할때 산타자봉님을 만났습니다. 자봉하다 몸풀겸 10킬로 정도 뛰러 나오셨다는..이후 5키로 정도를 같이 뛰어 오면서 정말 감사 했습니다. 그분이 아니었으면 분명 힘들게 걸었왔을 것이고 체온이 떨어져 고생 했을겁니다. 자봉 하러 세벽에 나오셨음에도  더 일찍 나오신분들이 많다며 그분들을 칭찬 하시던분...쑥스러운 맘에 성함도 못 여쭤보고 인사만 드리고 왔으나  이 고마움 잊지 않고 저 또한  다른 분들께 베풀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그분을 포함 세벽 부터  고생하신 자원 봉사자 여러분 너무나 감사 드리며 즐거운 크리스 마스 .즐거운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절반의 꿈 이철원

박선자님의 댓글

박선자 작성일

안녕하십니까? 산타?자봉 박선자입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참가하여 즐기고 에너지를 충전하여 가곤 하는 제게.. 과분한 말씀을 하여주시니 참으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새벽의 반달을 열기위해 하루전날인 토요일도, 또 일요일 꼭두새벽인 4시쯤부터 묵묵히.. 주자들을 위하여 준비해 주시는 분들에 비하면 그야말로 저의 봉사는 조족지혈에 불과할뿐이지요.. 반달 힘!!! 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날마다 복된날 되시기 바랍니다.

이철원님의 댓글

이철원 작성일

아!!!  성함이 박선자 님이 셨군요. 너무나 감사 했습니다. 박선자님의 얼굴. 성함. 마라톤을 사랑하시는 열정. 절대로 잊지 않겠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나날들 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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