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메(3차) - 스타일 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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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병직 작성일07-12-24 13:17 조회1,11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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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가 떳다
32km
흐흐~`
이번엔 페메이 없으니
오래만에 부부동반, 등산 모임이 가볍게 싱청 내용을 취소 한다
산에 간지 오래 된 것가 같아 옆지기 꼬셔 우면산으로
가자고 모임부부들에게 구애(?)을 한다
그것도 그렇고 튜표날 허리에 담이 걸려
3일간 침을 맞고(허리 통증으로 일어 서기에 고통이 따름)
견뎌 보자 하며 잘 지내는데
금요일인가 ~~
아니~~ 이게 왠일인가 !!!!
페메 명단에 이름이 있지 아니 한가?
죽갔네요!!!
등산 가야 되는 데
이럴 수도 저럴 수 도
와 ~~ 우 ~~
아이그 일단 다시 신청 해 놓고
장근학 선배님 혼자이시니
당일날
살살~~ 야그 해보자
우선 갔다가 끝나고 나서 다시 합류 하기로 다짐하고
친구들이
야 ! 너 만 뛴 냐~~
핀잔을 준다
죄를 졌으니 (할 말 없음 - 조용히 용서를 빈다) - 눈만 껌벅인다
가마동 여러 님들이 오셔 서로를 반긴다
그동안 못 본 님들 - 중랑천 8분, 남산 6분, 사당6분, 여의도, 잠실 각 1분, 등등
출발선에 선다
허리 통증이 있으니
조금만 10km 정도만 뛸 마음으로
가 본다
시계가 말썽이다
부자도 안 누르고 출발이라~
한 참 뛰다 보니
시간을 알 수가 없다
감으로 뛰자
옆 자매님이 잘 따라 오시기에 물어 보니
풀 코스 기록이 4신간 2분 이란다(우째 !! 이런 일이~~~)
엉 ~~ 잉
난 12분인데
내가 페메이 아니 잖어~~
내가 붙들려 가야 되겠네!!
숨도 못 쉬고
열심히 달려 보자
뒤 따라 오신분 들 이야기 소리는 두런 두런 ~~ 들린다
다들 썹 - 4 인가 보다( 오늘은 반은 죽었다 - 봉창)
이건 아니 잖아 ~~~
반환점이 2시간 3분인데
7분대
으이그~~~ 다리가 저려 온다
허리는 아프다 못해 무 감각 이라,
살며시 장선배님 뒤로 숨어 버리고
꽁지에 붙는다
으이그 ~` 인간들이
지진 줄도 모르네요
다른 조 같으면 벌써
헉 ~~ 헛 숨소리가 들려야 되는데
전혀, 아니 올씨 다 이네요~~
6.5km에 오니 장 선배님, 왈~~
이제부터 Lsd 이란다
뭐시기 소리야 !!!
난 죽어라 뛰는데
이렇게 가다간 개구리 널 퍼지듯~~
더위에 지친 멍멍이 처럼
혀 바닥이 길게 뻗어 나오게 생겼다
어이그~~
2kM
아~` 아~~
뒤로 간다, 왜. 멀어지나?
멀어져 가는 님들이여~~
날 버리지 마셔!! 잉~~~~
이제 완전히 꼬랑지도 안 보이네
뒤 돌아 본다
아무도 안 따라온다
휴~~ 다행이다
얼른 옷을 벗는다(주제 파악 ~~~~ 해야 쓰것다)
페메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가 보다
다리는 풀어져, 흐느적 거리며
골인한다(3:12)
부끄러워 고개를 숙이며
도망간다,
이제 !! 절대로 하지 말아야지!!
기다리는 동료를 만나
우면산으로 향한다
페메 !!!
다시금 생각 하자
집행부에선
저를 재 검토하시어
페메에서 제외 했으면 합니다
대, 서울마라톤 페메명예를 실추 시킨
저를 꾸짖어 주시기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 꾸 벅 ~~~
하급자 페메, 배상
32km
흐흐~`
이번엔 페메이 없으니
오래만에 부부동반, 등산 모임이 가볍게 싱청 내용을 취소 한다
산에 간지 오래 된 것가 같아 옆지기 꼬셔 우면산으로
가자고 모임부부들에게 구애(?)을 한다
그것도 그렇고 튜표날 허리에 담이 걸려
3일간 침을 맞고(허리 통증으로 일어 서기에 고통이 따름)
견뎌 보자 하며 잘 지내는데
금요일인가 ~~
아니~~ 이게 왠일인가 !!!!
페메 명단에 이름이 있지 아니 한가?
죽갔네요!!!
등산 가야 되는 데
이럴 수도 저럴 수 도
와 ~~ 우 ~~
아이그 일단 다시 신청 해 놓고
장근학 선배님 혼자이시니
당일날
살살~~ 야그 해보자
우선 갔다가 끝나고 나서 다시 합류 하기로 다짐하고
친구들이
야 ! 너 만 뛴 냐~~
핀잔을 준다
죄를 졌으니 (할 말 없음 - 조용히 용서를 빈다) - 눈만 껌벅인다
가마동 여러 님들이 오셔 서로를 반긴다
그동안 못 본 님들 - 중랑천 8분, 남산 6분, 사당6분, 여의도, 잠실 각 1분, 등등
출발선에 선다
허리 통증이 있으니
조금만 10km 정도만 뛸 마음으로
가 본다
시계가 말썽이다
부자도 안 누르고 출발이라~
한 참 뛰다 보니
시간을 알 수가 없다
감으로 뛰자
옆 자매님이 잘 따라 오시기에 물어 보니
풀 코스 기록이 4신간 2분 이란다(우째 !! 이런 일이~~~)
엉 ~~ 잉
난 12분인데
내가 페메이 아니 잖어~~
내가 붙들려 가야 되겠네!!
숨도 못 쉬고
열심히 달려 보자
뒤 따라 오신분 들 이야기 소리는 두런 두런 ~~ 들린다
다들 썹 - 4 인가 보다( 오늘은 반은 죽었다 - 봉창)
이건 아니 잖아 ~~~
반환점이 2시간 3분인데
7분대
으이그~~~ 다리가 저려 온다
허리는 아프다 못해 무 감각 이라,
살며시 장선배님 뒤로 숨어 버리고
꽁지에 붙는다
으이그 ~` 인간들이
지진 줄도 모르네요
다른 조 같으면 벌써
헉 ~~ 헛 숨소리가 들려야 되는데
전혀, 아니 올씨 다 이네요~~
6.5km에 오니 장 선배님, 왈~~
이제부터 Lsd 이란다
뭐시기 소리야 !!!
난 죽어라 뛰는데
이렇게 가다간 개구리 널 퍼지듯~~
더위에 지친 멍멍이 처럼
혀 바닥이 길게 뻗어 나오게 생겼다
어이그~~
2kM
아~` 아~~
뒤로 간다, 왜. 멀어지나?
멀어져 가는 님들이여~~
날 버리지 마셔!! 잉~~~~
이제 완전히 꼬랑지도 안 보이네
뒤 돌아 본다
아무도 안 따라온다
휴~~ 다행이다
얼른 옷을 벗는다(주제 파악 ~~~~ 해야 쓰것다)
페메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가 보다
다리는 풀어져, 흐느적 거리며
골인한다(3:12)
부끄러워 고개를 숙이며
도망간다,
이제 !! 절대로 하지 말아야지!!
기다리는 동료를 만나
우면산으로 향한다
페메 !!!
다시금 생각 하자
집행부에선
저를 재 검토하시어
페메에서 제외 했으면 합니다
대, 서울마라톤 페메명예를 실추 시킨
저를 꾸짖어 주시기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 꾸 벅 ~~~
하급자 페메,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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