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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후쿠오카 시내 전경과 아사히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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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호 작성일07-12-06 13:49 조회53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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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성터 '천수대'에 올라 후쿠오카 시내를 내려보다.
파노라마 기능으로 촬영.
왼쪽으로 보이는 호수가 오호리 공원이고 오른쪽으로 나무가 많은 곳이
성터 일부와 평화대 경기장 주변 그리고 좀더 가면 텐진지역
멀리 후쿠오카 타워와 잘호텔 및 야후돔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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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지루의 우승을 알리는 아사히 신문 특별호외판
골인하고 물품 찾으러 가는데 벌써 발행되어 돌아 다닌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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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리 공원에서 출발한 B-그룹 선수들을 촬영한 호외판 뒷면
한국인들이 전면 중앙에 위치하고 있다.
배번 255, 269, 258
가운데 사진 맨 우측의 53번 주자 (흰색 상의/청색 하의)는 함연식 선수이고
왼쪽의 길쭉한 사진 중 앞 부분에는 강호와 김동욱 선수가 앵글에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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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사히 신문.
우승자는 흑백으로...(흑인 이라서...???)
자기네 나라 주자는 칼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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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인 당당완주 라는 제목으로
각 순위별 이름과 배번을 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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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40분 46초로 골인한 장애인 선수와,
38분 34초로 골인한 50~54세 마스터스 부문 일본 최고기록보유자 및
상위 50위 이내에 후쿠오카 현 출신이 8명이나 된다는 내용의 신문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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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상 세계기록을 목표로 하는 206위의 58세 주자 및
매월 7~800km를 달려 2시간 26분대를 기록한 레지던트(?)와
2번 째 기권한 48살 아저씨의 이야기 등을 담고 있고
3위를 한 일본의 사토선수는 부부가 함께 북경 올림픽에 가게 되었다는 내용이 포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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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왕사신기가 12월 4일 개봉된다는 광고까지...
그런데 태왕이 어찌 캐왕처럼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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