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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서울마라톤 그대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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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금노 작성일07-11-28 22:59 조회1,1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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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요즈음,
내 스스로의 생각에 해답을 찾지 못하고 고민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 것은,
내 스스로 현명하지 못 함을 드러내며 숨기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달리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 순간 만큼은 잊을 수 있는 특권을 누릴 수 있다.

왜냐하면,

가진자와 못 가진자
배운자와 못 배운자

특정한자와 그렇지 아니한 자
잘 달리는 자와 못 달리는 자

그리고,
주최하는 자와 참가하는 자

어우러지며 함께 공유 할 수 있기에
함께 호흡 할 수 있지 않은가?

서울마라톤!

이제는 특정인 그대들의 것만이 아니다.
달리기를 사랑하는 모든 이의 것이다.

서울마라톤이여 초심으로 영원하라!!!

분당마라톤클럽 청산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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