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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원인이 누구로 부터 발생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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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택희 작성일07-11-27 17:10 조회65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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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문제의 원인이 누구로 부터 발생하였는지]를 먼저 살펴야 할 것 같다.

당초에 공지되었던 최고령완주상의 범위가 우선 매우 중요하다.

만약 당초 공지가 잘못되었던 것이라면....주최측은 우선 사과부터 정중하게 해야 한다.
당초 대회요강을 본 사람이 참가자든 아니든 또 그에 해당되는 당사자든 아니든 그것은 상관없다. 즉, 상대가 누구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문제의 본질은 잘못된 것이 무엇이냐?]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대회에 있어서 중요한 순서로 본다면 "공신력"이 첫번째이다. 그래서 거리도 정확히 계측하고...공인인증도 받는 것이다. 그런데...작은 것이라고??? 그냥 넘어가서는 안된다.
작은 실수라도 없어야 하겠지만...누구나 실수를 할 수는 있다.
만약 실수를 했다면...또는 적어도 헷갈리게 하였다면...무조건 주최측에서 사과부터 먼저 하고...그 다음에 내용이 이러저러 해서 잘못되었었다는 것을 설득해야 한다. 그러면 그나마 기분은 나쁘지만 점차 수그러들 수밖에 없다.

그러나 당초 잘못되었던 내용은 접어두고...당신은 해당이 않되는데 왜 자꾸 따지느냐?만을 가지고 대응하면 말이 안되는 것이다. 즉, 순서가 틀렸다는 것이다. 사과하는 것이 힘든가? 지난번 [이장호님의 63키로 연대별 시상의 문제]가 좋은 사례학습이 되었을텐데??? 이해가 안된다. 내가 대신해서 사과까지 했다.

물론 상대방이 무조건 억지를 부리는 것이라면...서울마라톤에서 대응을 하지 않아도...게시판에서 다른 분들이 막아줄 것이다.

하지만 이번 최고령완주상의 문제점은 유명종님이 이의를 제기한 것으로 봐서...또 앞의 글들 중에서....문제점이 있었던 것은 분명하다고 유추할 수 있다. 어떤 최고령 완주에 해당하는 분의 완주패를 미리 만들어 놓았는데...그 분이 완주를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만들어 놓은 것이라서 줄려고 했다??? 이것부터 공신력에 대한 발단이 있었다. 나중에 안주기로 하였는지는 몰라도 이미 그런 내용이 서울마라톤에서 작성한 글에 표기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순위시상이 아니고 특별시상이니 뭐니 하는 것이 문제의 본질이 아니다.
대회를 주최함에 있어서는 누구에게나 공정함이 있어야 할 것이다. 최고령완주상과 상관이 없는 대부분의 참가자들이 서울 울트라대회에 매우 만족하고 있더라도....[정당하면서도 매우 불만족한 참가자가 있었다면...그건 실패다] 적어도 명품이라면 작은 스크래치 하나도 있으면 안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명품이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다.

서울울트라 조직위의 명의로 써진 글이 어느 한 개인 스탭의 의견으로만 작성되면 안된다. 반드시 합리적으로 조정되어 게시되여야 한다.


한택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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