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류를 발견하고 진심으로 사과를 하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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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태용 작성일07-11-20 16:44 조회74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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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택희님 제 표현이 지나쳤으면 사과 합니다. 그러나 님께서는 이 내용에 관하여 잘
모르시고 일방적인 편을 드시는것 같군요
글번호26322: 제목: 제8회 서울마라톤 추가시상안내 및 시상내역에
(앞글생략) 연대별 시상으로는 남녀 45세이상 44세이하를 그릅으로 나누워 각1위
~ 3위 까지 상패와 부상을 드리며 부상으로는 뉴발란스 신발을 시상
합니다 11월 15일자 이장호님 올리신 글이며.이것을 잃고 궁금한 것이 있어
11월18일자 글번호 26334: 제목 연대별 시상을 알고 싶습니다. 대회당일 대회를 끝내고
연대시상을 안한것 같아서 궁금해 알고 싶어 글을 올렸습니다
그다음날 11월19일에 보니 답글을 달아 주셨더군요.
11월19일자 글번호:26333: 제목 연대별시상은 종합 시상자는 제외 하고 입니다
(중략) 공지 해드린 바와 같이 종합 시상자외 100km부문. 63.3km 12명 에게 드리
겠습니다. (생략) 라고 답변을 주셨으나 오늘 아침에 게시판에 들어오니 63.3km의
내용을 지워 버리고 고쳐 놓으셨드라고요 업무 차질이라면 그것도 몇 번씩의 실수로
인한것이 업무실수라고 할수 있는지요.
이것은 같은 클럽사람은 어떻게보면 아무것도 아니라 할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보는 입장은 그동안 서울마라톤 클럽을 믿고 행사때 마다 참가해보려는 사람들에게는
그동안 10여년을 쌓아온 서울 마라톤클럽의 위상이 무너지는 설례를 남기지나 않을까
하는 맘에서 글을 올렸습니다 아무튼 저로 인하여 기분 나쁘셨다면 이해 주시고 연대
시상에 대하여 다시 물은 답변을 신중하게 검토하여 답변을 주셨더라면 저역시 기분이
나쁘지 않았을 것입니다.한택희 님도 이글의 취지를 앞뒤로 잘알고 답변을 달아 주셨
더라면 하는 아쉬운 마음이 남는군요 저는 작년에 100km 울트라와 올봄 풀코스와 여름 남산 풀에 참가하고 너무 많이 감명 받아 어떻해서든지 올해도 참가 해야 겠다고 지난회 서울 울트라를 끝내자마자 결심 했었고 많은 달림이들에게 입에 침이 마르도록 서울마라톤을 소개하고 꼭 한번 서울 마라톤에서 주체하는 대회에 나가보라고 정말 후해 없는 대회에 참가하게 될 것 이라고 말해왔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곧 11주년을 맞는 서울마라톤이 그동안 안의 업적이 모래성이 아닌 든든한 돌탑이 될수 있도록
쌓아나아가 주시길 바랍니다.
아무튼 서울 울트라마라톤 관계자님들 과 자원 봉사하시는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 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한 가지만 빼고는 아주 만족한 대회 였습니다
모르시고 일방적인 편을 드시는것 같군요
글번호26322: 제목: 제8회 서울마라톤 추가시상안내 및 시상내역에
(앞글생략) 연대별 시상으로는 남녀 45세이상 44세이하를 그릅으로 나누워 각1위
~ 3위 까지 상패와 부상을 드리며 부상으로는 뉴발란스 신발을 시상
합니다 11월 15일자 이장호님 올리신 글이며.이것을 잃고 궁금한 것이 있어
11월18일자 글번호 26334: 제목 연대별 시상을 알고 싶습니다. 대회당일 대회를 끝내고
연대시상을 안한것 같아서 궁금해 알고 싶어 글을 올렸습니다
그다음날 11월19일에 보니 답글을 달아 주셨더군요.
11월19일자 글번호:26333: 제목 연대별시상은 종합 시상자는 제외 하고 입니다
(중략) 공지 해드린 바와 같이 종합 시상자외 100km부문. 63.3km 12명 에게 드리
겠습니다. (생략) 라고 답변을 주셨으나 오늘 아침에 게시판에 들어오니 63.3km의
내용을 지워 버리고 고쳐 놓으셨드라고요 업무 차질이라면 그것도 몇 번씩의 실수로
인한것이 업무실수라고 할수 있는지요.
이것은 같은 클럽사람은 어떻게보면 아무것도 아니라 할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보는 입장은 그동안 서울마라톤 클럽을 믿고 행사때 마다 참가해보려는 사람들에게는
그동안 10여년을 쌓아온 서울 마라톤클럽의 위상이 무너지는 설례를 남기지나 않을까
하는 맘에서 글을 올렸습니다 아무튼 저로 인하여 기분 나쁘셨다면 이해 주시고 연대
시상에 대하여 다시 물은 답변을 신중하게 검토하여 답변을 주셨더라면 저역시 기분이
나쁘지 않았을 것입니다.한택희 님도 이글의 취지를 앞뒤로 잘알고 답변을 달아 주셨
더라면 하는 아쉬운 마음이 남는군요 저는 작년에 100km 울트라와 올봄 풀코스와 여름 남산 풀에 참가하고 너무 많이 감명 받아 어떻해서든지 올해도 참가 해야 겠다고 지난회 서울 울트라를 끝내자마자 결심 했었고 많은 달림이들에게 입에 침이 마르도록 서울마라톤을 소개하고 꼭 한번 서울 마라톤에서 주체하는 대회에 나가보라고 정말 후해 없는 대회에 참가하게 될 것 이라고 말해왔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곧 11주년을 맞는 서울마라톤이 그동안 안의 업적이 모래성이 아닌 든든한 돌탑이 될수 있도록
쌓아나아가 주시길 바랍니다.
아무튼 서울 울트라마라톤 관계자님들 과 자원 봉사하시는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 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한 가지만 빼고는 아주 만족한 대회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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