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8.26 반달 최종 주자 사진 등(포토캘러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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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인호 작성일07-08-28 11:19 조회58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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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더운 날씨...
6개월여만에 하프도전..
몇번이나 포기할 까 망설였던가...
어제 8시간 삼각산 종주한 일행의 얼굴들이 문득 문득 스처 지나가더군요.
갑자기 오한끼가 느껴지기도 하고..
괜시리 불갈한 생각이....
너무 무리해서 내 맘이 이리 약해 졌는가?
그때마다 보이는 중간 급수기지..
시원한 수박 화채,
얼음이 박힌 생수병,
주먹김밥...
이번 하프는 오로지 먹는 것에 의지하여 달렸습니다...
주자삼락이 즐거운 마음으로 돌아가는 그 시각에도 마지막
주자는 모두의 박수의 박수를 받으며 들어 오고 있었습니다..
그분도 차가운 화채,주먹밥 등을 맘껏 드셨을 것입니다...
저도 사진 찍으며 박수를 손이 찢어지도록 처 대었습니다...
존귀한 함자는 모르나 골인 장면은 황영조 세계제패 이상의 감동을
선사해 주었습니다.....
다음엔 억지로 대미를 장식할 볼까 하는 욕심이 슬그머니 생기더군요????
이 무더위에 먹거리,행사진행 등 모든 면에서 완벽히 준비하신
서울마라톤 채성만 회장님과 스텝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모두 즐거운 시간 되세요
(포토 캘러리리 사진 설명)
1. 마지막 반달 주자의 늠름함...(2007.8.26)
2. 반달 하프 초유의 불상사를 만들어 낼뻔 했던 삼각산 종주 일행들...(2007.8.25)
6개월여만에 하프도전..
몇번이나 포기할 까 망설였던가...
어제 8시간 삼각산 종주한 일행의 얼굴들이 문득 문득 스처 지나가더군요.
갑자기 오한끼가 느껴지기도 하고..
괜시리 불갈한 생각이....
너무 무리해서 내 맘이 이리 약해 졌는가?
그때마다 보이는 중간 급수기지..
시원한 수박 화채,
얼음이 박힌 생수병,
주먹김밥...
이번 하프는 오로지 먹는 것에 의지하여 달렸습니다...
주자삼락이 즐거운 마음으로 돌아가는 그 시각에도 마지막
주자는 모두의 박수의 박수를 받으며 들어 오고 있었습니다..
그분도 차가운 화채,주먹밥 등을 맘껏 드셨을 것입니다...
저도 사진 찍으며 박수를 손이 찢어지도록 처 대었습니다...
존귀한 함자는 모르나 골인 장면은 황영조 세계제패 이상의 감동을
선사해 주었습니다.....
다음엔 억지로 대미를 장식할 볼까 하는 욕심이 슬그머니 생기더군요????
이 무더위에 먹거리,행사진행 등 모든 면에서 완벽히 준비하신
서울마라톤 채성만 회장님과 스텝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모두 즐거운 시간 되세요
(포토 캘러리리 사진 설명)
1. 마지막 반달 주자의 늠름함...(2007.8.26)
2. 반달 하프 초유의 불상사를 만들어 낼뻔 했던 삼각산 종주 일행들...(2007.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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