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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 멘지오니와 함께하는 Summer Jazz Festival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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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인호 작성일07-08-18 09:18 조회65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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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 멘지오니와 함께하는 Summer Jazz Festival 초대
(8월18일 토 18시) ...........

안녕하세요..
사정이 있어 포스코 주최 문화행사에 참여 할 수 없어 다음과 같이 참석자를 찾습니다..

가족에게 아부 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를 잡고 싶지 않으십니까?
나른한 토요일 오후를 어찌 지내시렵니까?
이번주 반달도 쉬고 하니 특별한 이벤트 하나 선사하고자 합니다.

아마 포스코 문화행사에 참석하신 분들이 있으리라 생각 합니다.
수준높은 문화 행사가 기업 메세나 운동으로 매월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포스코센타가 철로 된 건물이라 소리에 문외한인 본인이 체험한 바에 의하면 음악의 떨림이 가슴과 피부에 와 닿더군요...

시집가는 딸아이 보내는 심정으로 본 문화 행사권을 양도하고자 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게시판 이름,사연? 올려 주세요
선정자는 금일(8/18일 토요일) 3시까지 본 게시판에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선정되신 분은 반드시 금일 열리는 문화 행사에 반드시 참가 하셔야 됩니다.
그래야 제가 다음번 행사에 불이익을 당하지 않습니다.

다음을 참고 하세요
------다음------
1.일시: 2007년 8월 18일 18시
2.장소: 포스코 센타 아트리움(1층 로비)
3.양도 티켓수: 2매
4.입장연령:초등생 이상이면 가능 합니다.
5.전달방법:
-8월18일 금일 17시30분에 포스코 센타 지하 일층
분수대에서 기다리겠습니다..
-제 평생 소원인 1미터 70센티도 채 안되는 높이에
초라하고 볼품없으나
겨우
명품인 서울마라톤 모자 쓴 사람을 찾으세요
(황인호 011-9891-0261)

즐거운 시간 되세요
주자삼락 황인호 올림

추신: 척 멘지오 소개



Chuck Mangione

첵멘지오네는 데뷔앨범이 그래미상 후보로 오르는 등 화제를 모았으며 40년 넘게 음반활동을 해오면서 그래미 2회 수상, 13회 노미네이트 되는 등 연주자로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미국 출신의 프르겔 혼 연주자 '척 맨지온'의 1978년 작품으로 싱글 차트 4위까지 올랐던 퓨전 재즈의 명곡. 척 맨지온은 이 곡을 통해 일약 퓨전 째즈 최고의 스타로 떠올랐는데, 주요 작품으로는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79년'산체스의 아이들"의 수록된 'CONSUELO'S LOVE THEME'와 80년 동계 올림픽 주제가인 'GIVE IT ALL YOU GOT'이 있다. 척 맨지온은 70년대 말부터 80년대 중반까지 그래미상 재즈 부문 단골 수상자로 잘 알려진 80년대 최고의 퓨전 재즈 연주자다.낭만적 금관악기 플루겔 혼의 사운드를 앞세운 맨지오니의 명곡 'Chase the Clouds Away'와 'Give It All You Got', ' Feels so good','Consuelo's Love Theme'는 1970년대 말부터 80년대 중반까지 세계 청중들을 사로잡았고 지금 껏 잊혀지지 않는 명곡으로 기억되고 있다. 플루겔 혼을 통해 엮어내는 온화하고 인간적인 사운드는 국재 퓨전 재즈 팬들에게 많은 감동을 안겨주며 재즈의 세계로 인도했다. 이런 첫 맨지오니의 작품 중에서도 FEELS SO GOOD 앨범은 최상급에 속하는 명반으로 9분 40초에 달하는 타이틀 곡은 연주곡임에도 골드 싱글을 기록하는 대히트를 기록했다. 특히 이 곡에서 들려주는 그랜트 가이스먼(Grant Geissman)의 기타 연주는 불가사의에 가까울 정도이며 테크닉, 톤, 필 3박자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그러기에 많은 이들로부터 최고의 기타 연주란 극찬을 얻어냈고, 나 역시 장르를 초월해 최고의 기타 연주로 꼽고 있다. 그리고 척의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는 휴머니즘 가득한 연주가 앨범의 높은 완성도를 어색함 없이 리드하며 듣는 이를 안락하게 한다.언제 들어도 아름답고 편안한 음악을 만드는 그의 재능은 진정 하늘이 내린 듯 싶고, 파안대소하는 모습도 가히 백만불짜리이다.


..






우리에게 'Feel So Good', 'Children of Sanchez' 등으로 친숙한 척 맨지온(Chuck Mangione)은 아마도 가장 대중적인 '프루겔 혼' 주자라고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피아노, 트럼펫, 퍼커션을 다룰 줄 알며, 작/편곡에 있어서도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며 40년 이상을 솔로로서만 고집해왔다. 1940년 11월 29일 뉴욕에서 태어난 척 맨지온은 재즈 매니아인 아버지 덕분에 형 갭 맨지온(Gap Mangione)과 함께 여러 재즈 공연들을 다녔다고 한다. 특히 그의 아버지는 디지 길레스피(Dizzy Gillespie)와 상당한 친분이 있었는데, 척 맨지온이 뉴욕의 이스트맨(Eastman) 음악학교를 다니는 동안 피아노를 연주하던 갭 맨지온과 함께 '재즈 브라더스(Jazz Brothers)'라는 테너 색서폰 주자 샐 니스티코(Sal Nistico)를 맞아들여 5인조 퀸텟 구성으로 여러 장의 앨범 녹음에 참여하기도 했다.

이후 척은 '65년 우디 허먼(Woody Herman) 밴드, 메이너드 퍼거슨(Maynard Ferguson) 빅 밴드, '65~'67년 아트 블래키 재즈 메신저스(Art Blakey's Jazz Messengers) 등 당대 최고 재즈 밴드에서 각각 활동하며 뛰어난 자질을 인정받았다. '68년부터는 색서폰 주자 게리 니우드(Gerry Niewood)가 참여한 척 맨지온 퀄텟(Chuck Mangione)을 결성하면서 이전의 디지 길레스피 스타일에서 프루겔 혼의 부드럽고 따스한 톤과 음색을 갖기 시작했다. 한편 로체스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Rochester Philharmonic Orchestra)와 함께 'Friends and Love'라는 콘서트를 가졌고, 이것을 계기로 머큐리(Mercury) 레이블과 계약을 맺고 데뷔앨범 [Friends and Love...A Chuck Mangione Concert]를 발표하기에 이른다. 이 앨범은 '70년 그래미상 후보에 지명되었으며, 이후 [Chuck Mangione Quartet]('72), [Alive!]('72), [Together]('73), [Land of Make Believe]('73) 등 네 장의 음반에서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대중적인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특히 해밀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Hamilton Philharmonic Orchestra)와 함께 한 [Land of Make Believe] 앨범으로 그래미상 후보에 올랐으며, [Chase the Clouds Away]('75) 앨범은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테마 음악으로도 사용되었다.



그리고 '77년 잘 알려진 [Feel So Good] 앨범으로 전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했고, '78년 디지 길레스피가 참여한 가운데 자신의 대표 곡들을 연주한 '헐리우드 볼(Hollywood Bowl) 콘서트 실황인 [An Evening of Magic, Live at the Hollywood Bowl]을 내놓아 역시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한 '78년 영화 산체스의 아이들(Children of Sanchez)의 사운드 트랙을 맡아 많은 음반 판매고와 함께 그 해 그래미상을 수상했으며, 골든 글러브 후보에 지명되었다.

이후에도 [Give it All You Got] 앨범으로 에미상을 수상했고, 여러 페스티발을 전전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하지만 '80년대부터 '94년까지는 오랜 기간 활동을 중지하게 된다. 그리고 '90년대 중반부터 여러 클럽을 돌며 공연 활동을 시작하여 체스키(Chesky) 레이블에서 이전 [Feel So Good] 시절로 돌아간다는 의미의 [The Feeling's Back]('99) 앨범과 편안하고 따스한 선율이 돋보이는 [Everything for Love](2000) 앨범을 발표하며, 음악계에 복귀했다. 최근 척 맨지온은 미국의 인기 TV 드라마 ‘King of the Hill’의 배우로서 열연하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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