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한글과 항글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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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재남 작성일07-07-31 00:00 조회66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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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학을 전공한 나로써도
애경님의 글 읽기란 여간 힘들지 않다.
사전 뒷장에도 없는 속뜻 모를 단어들이
옛 상형문자처럼 휘청거리고
살그머니 가재 잡듯 더듬거려보아도
그노무것, 미꾸라지 추(鰍)인지 송사리 추(鯫)인지
아니면 쏘가리 추(鯞)인지 알 길이 없다.
오늘도 한참을 본다.
단어와 단어들이 오래된 가랑잎처럼
몇은 쌍으로 몇은 홀로
찢겨져 있다.
짜증도 못 낸다.
세종대왕님, 밤새워 울고 갈길 무엇인가.
애초에 애경이를
마라톤 시키지 말았어야 했다.
------------------------------------
한자 변환이 안 되어 이해를 돕고자 풀어서 별도 적습니다.
-송사리 추 (魚+取)
-쏘가리 추(魚+帚)
존경하는 채성만 회장님,
제가 컴 홈피에 대하여 다소 무식하지만
행여 홈피를 제작할 때 더 많은 한자를 삽입했어야
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현재 다소 어려운 한자는 변환이 잘 안됩니다.
더구나 쏘가리 (추) 같은 경우는 풀어써도
변환이 아니 됩니다.
죄송하게도, 대회 때 국밥만 많이 준다고
결코 장땡은 아닙니다.
귀 기우려,
이런 작은 것의 실천이 더 아름다운 것입니다.
애경님의 글 읽기란 여간 힘들지 않다.
사전 뒷장에도 없는 속뜻 모를 단어들이
옛 상형문자처럼 휘청거리고
살그머니 가재 잡듯 더듬거려보아도
그노무것, 미꾸라지 추(鰍)인지 송사리 추(鯫)인지
아니면 쏘가리 추(鯞)인지 알 길이 없다.
오늘도 한참을 본다.
단어와 단어들이 오래된 가랑잎처럼
몇은 쌍으로 몇은 홀로
찢겨져 있다.
짜증도 못 낸다.
세종대왕님, 밤새워 울고 갈길 무엇인가.
애초에 애경이를
마라톤 시키지 말았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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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변환이 안 되어 이해를 돕고자 풀어서 별도 적습니다.
-송사리 추 (魚+取)
-쏘가리 추(魚+帚)
존경하는 채성만 회장님,
제가 컴 홈피에 대하여 다소 무식하지만
행여 홈피를 제작할 때 더 많은 한자를 삽입했어야
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현재 다소 어려운 한자는 변환이 잘 안됩니다.
더구나 쏘가리 (추) 같은 경우는 풀어써도
변환이 아니 됩니다.
죄송하게도, 대회 때 국밥만 많이 준다고
결코 장땡은 아닙니다.
귀 기우려,
이런 작은 것의 실천이 더 아름다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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