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더운데 스팀.. 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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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애경 작성일07-07-30 00:00 조회83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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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목욜..
갑작스런 일정변경으로 뚝~ 떨어진(?) 시간..
아..잘됐다.조용히.일찍.가.쫌.길게.뛰야징..
얼마전 난생처음 부상으로 받은 뉴발~ 말톤화를 챙겨
충~ 분한 시간 여유를 두고 명동으로 GO.
물론,발은 샌달.. 런닝화는 뉴발~ 바꿔신으면 되니까.. ^^
(며칠전,사이즈 교환하러 강남과 양재를 훑었으나 허탕..
미리 확인하구 올껄.. 했었음)
그럼에두 불구하고 옛날에 명동 매장에 간적이 있었던지라
당연지사 확인않구 간 내가 잘못..
아..명동을 돌며 우리나라에 스포츠브랜드 숫자 엄청나군.. 확인..
근데,왜? 뉴발~은 안??발일까..
어느덧 롯데백화점까지.. 여기선 미리 데스크에 문의..
스포츠매장에 뉴발~ 있음까??
아..얼마전까지 있었는데 지금은 빠졌어요..
아..정말.. 뉴발~은 구발~
그래,114에 도움을..
신세계본점에 있단다..
갔다.. 이번엔 그 모델이 없어 않된단다..
아..정말.. 조회 해 보니 산본 뉴코아에 있다구..
하는수없이 겨우 모아 마침, 옆의 할인하는 아식스매장에서
싼 트레일런화 하나 사 신고 나왔다..
이미 시간은 2시간여 허비..
길~게는 고사하고 기본이나 뛸까..이런 된장.. -.-;;
남산에 오르니 많이 어두워졌다.
기분과 기력은 이미 바닥을 친 상태..
쫌 가다보니 마주오며 아..애경누님 화이팅!!!
사랑을 위하여 김종환이다.
어?.. 어.. 화팅..-.-;;
아..뭔일 있어유??
어..아니 ... -.-;;
겨우 짧은것 그것두 힘들게 1회 왕복..
종단을 마친 처음처럼 고재수님과 몇분이 기다리는데
더 뛰기두 뛸 에너지도 엄꾸..
함께 식당..
종단과 입상을 소급(?)해 또 축하 받구..
~~힘,~~힘,~~힘~~~ 을 외치고 전철로..
이재건이 말톤화를 열어보더니
- 어..35네.. 종환아 집사람 싸이즈가 어케 돼? 35야..
- 어.. 맞어..
- 그럼,이거 니가 갖구가구 누난테 돈 드려...2만원 뺌 되겠네..
- 와..정말 그래두 돼?? (나)
- 그랴..그럼..
- 와~ 땡큐~~ 히히 베리구드 ~아이디어~~ ㅎㅎ
그러면서 한마디씩..
- 근데,이거 사실대루 말함 않된다..
- 그니까, 상 받았다구 해.
- 아냐.. 그럼 않믿으니까..음.. 봉사많이 해서 받았다구해..
- 아냐..그것두 기간이 넘 짧아..
- 음.. 그럼,광마~ 행사에서 다 받았다구해 근데,모두들 자기 싸이즈
받는데 난 특별히 당신 생각해서 당신 싸이즈루 받은거야..
- ㅎㅎㅎ 그래그래.. ㅎㅎ
어이.. 종환아우.. 값은 말이지 걍~~ 대충 줘..
처분(?) 해 준걸루 이미 감지덕지야..
책 몇권사구 패스 충전함 돼~~ ㅎㅎ 땡큐바리~~~ 야^^*
문제는 난테 있었음인데 왜 그리 화가 나던지.. ㅋ
아무래두 국자라두 달여 먹어야할지..
하튼..
설 말톤 목달서 목 축이구 하산... 썬배님들~~ 모두 감사~ 했슴당.~~^^*
갑작스런 일정변경으로 뚝~ 떨어진(?) 시간..
아..잘됐다.조용히.일찍.가.쫌.길게.뛰야징..
얼마전 난생처음 부상으로 받은 뉴발~ 말톤화를 챙겨
충~ 분한 시간 여유를 두고 명동으로 GO.
물론,발은 샌달.. 런닝화는 뉴발~ 바꿔신으면 되니까.. ^^
(며칠전,사이즈 교환하러 강남과 양재를 훑었으나 허탕..
미리 확인하구 올껄.. 했었음)
그럼에두 불구하고 옛날에 명동 매장에 간적이 있었던지라
당연지사 확인않구 간 내가 잘못..
아..명동을 돌며 우리나라에 스포츠브랜드 숫자 엄청나군.. 확인..
근데,왜? 뉴발~은 안??발일까..
어느덧 롯데백화점까지.. 여기선 미리 데스크에 문의..
스포츠매장에 뉴발~ 있음까??
아..얼마전까지 있었는데 지금은 빠졌어요..
아..정말.. 뉴발~은 구발~
그래,114에 도움을..
신세계본점에 있단다..
갔다.. 이번엔 그 모델이 없어 않된단다..
아..정말.. 조회 해 보니 산본 뉴코아에 있다구..
하는수없이 겨우 모아 마침, 옆의 할인하는 아식스매장에서
싼 트레일런화 하나 사 신고 나왔다..
이미 시간은 2시간여 허비..
길~게는 고사하고 기본이나 뛸까..이런 된장.. -.-;;
남산에 오르니 많이 어두워졌다.
기분과 기력은 이미 바닥을 친 상태..
쫌 가다보니 마주오며 아..애경누님 화이팅!!!
사랑을 위하여 김종환이다.
어?.. 어.. 화팅..-.-;;
아..뭔일 있어유??
어..아니 ... -.-;;
겨우 짧은것 그것두 힘들게 1회 왕복..
종단을 마친 처음처럼 고재수님과 몇분이 기다리는데
더 뛰기두 뛸 에너지도 엄꾸..
함께 식당..
종단과 입상을 소급(?)해 또 축하 받구..
~~힘,~~힘,~~힘~~~ 을 외치고 전철로..
이재건이 말톤화를 열어보더니
- 어..35네.. 종환아 집사람 싸이즈가 어케 돼? 35야..
- 어.. 맞어..
- 그럼,이거 니가 갖구가구 누난테 돈 드려...2만원 뺌 되겠네..
- 와..정말 그래두 돼?? (나)
- 그랴..그럼..
- 와~ 땡큐~~ 히히 베리구드 ~아이디어~~ ㅎㅎ
그러면서 한마디씩..
- 근데,이거 사실대루 말함 않된다..
- 그니까, 상 받았다구 해.
- 아냐.. 그럼 않믿으니까..음.. 봉사많이 해서 받았다구해..
- 아냐..그것두 기간이 넘 짧아..
- 음.. 그럼,광마~ 행사에서 다 받았다구해 근데,모두들 자기 싸이즈
받는데 난 특별히 당신 생각해서 당신 싸이즈루 받은거야..
- ㅎㅎㅎ 그래그래.. ㅎㅎ
어이.. 종환아우.. 값은 말이지 걍~~ 대충 줘..
처분(?) 해 준걸루 이미 감지덕지야..
책 몇권사구 패스 충전함 돼~~ ㅎㅎ 땡큐바리~~~ 야^^*
문제는 난테 있었음인데 왜 그리 화가 나던지.. ㅋ
아무래두 국자라두 달여 먹어야할지..
하튼..
설 말톤 목달서 목 축이구 하산... 썬배님들~~ 모두 감사~ 했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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