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한 번 와 보시랑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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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채성만 작성일05-01-29 13:56 조회91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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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새해를 들뜬 마음으로 맞이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월의 마지막 주 일요일!
지난 주 고성마라톤대회에 다녀오느라 반달에
나가지 못하였더니 그동안 정들었던 반포지구를
떠나 반달모임 장소가 더 좋은 곳으로 이사를 한다.
여기에 그동안 서울지하철마라톤클럽 황현철 회장님이
2시간 페이스메이커를 운영하면서 반달에 나오신 분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던 바 이제 새로운 곳! 더 좋은곳!으로
이사하여 한단계, 아니 한차원 더 업그레이드하여 이제
반달모임에서도 각종 대회에 대비하여 어느 클럽 부럽지
않는 우수한 분들이 여러분들과 함께 하고자 한답니다.
2001년 겨울 반달과 인연을 맺은 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변함없는 반달 덕분으로 2002년 제5회 서울마라톤대회부터
sub-3에 입문할 수 있었고 이제까지 부상 없이 이렇게 달리기
생활이 지속될 수 있었던 것은 나에게 특별한 기술이나
독특한 훈련 방법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오직 반달에 열심히
나간 덕분이 아니었나 생각도 하여 봅니다.
반달 페이스메이커!
대회가 없는 날은 반달에 나가 연습을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나에겐 마음의 부담이 상당히 있는 것 만은 사실이다.
토요일 모임 등에서 부담없이 한 잔 하더라도 다음날
반달에서 내 페이스에 맞쳐 부담없이 완주 할 수 있었는데
이제는 다른 분들을 위해 다른 분들과 함께 해야만 하는 것이...
그러나 나보다 다 더 좋은 기록으로! 또한 나보다 더 유능한 분들이
함께하시기에 가능하리라 보며 또한 참가하여 함께 한 분들의
기록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확신도 하여 본다.
내일은 새로 이사하여 첫 집들이 하는 반달모임!
참가한 모든 분들과 함께 하면서
더 좋은 기록을 위해!
우리 "페메" 일동은 한 마음 한 뜻으로
여러분들과 함께 힘차게 한번 출발하여 볼렵니다.
여러분들을 위해 반달 페메일동은 어제 상견례를 겸한
모임을 갖고 특별한 일들이 없는 한 반달에 다 같이 나와
최선을 다 할 것을 다짐하였고 그 늦은 밤중에도 한강변에서는
장충일님과 송진우님이 5km, 10km, 하프, 30km반환점을 몇번에
걸쳐 실측을 하며 내일 여러분들을 맞이 할 만반의 준비를
완료하였답니다.
또한 내일은 우리 회장님께서 손 수 준비하신 푸짐한 먹거리
(국밥, 떡, 돼지머리고기, 막걸리 등)가 너무 많이 준비 되어
있어 완주 후 여러분의 입을 즐겁게 해드릴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내일 여러분들과 함께 한 후 우리 페메일동은 여러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 후 문제점등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할 것이며
여러분들의 기록 향상을 위해 한층 더 노력 할 것을 다짐할 것입니다.
또한 마라톤을 하면서 여러분들이 항상 궁금하게 생각 한 마라톤과
생체역학적인관계 다시 말해 우리 신체의 구체적인 관련 사항에 대해
반달에서는 늦잠(?)을 자는 관계로 도저히 얼굴을 볼 수 없는 태능골
호랑이 우리 진재봉님이 특별히 잠을 멀리하고 페메이 후 명강의를
하여 주신다고 하니 이것 또한 반달이 아니면 있을 수 없는 일 중의
하나 일 것입니다.
내일은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진다고 하네요.
그러나 춥다고 집에서 웅크리고 있다가 후회하시지 말고
가슴을 활짝 펴고 매서운 한강 칼바람과 맞서 싸우며
즐기다보면 여러분의 대회 기록은 본인도 모르게 놀라울
정도로 향상 될 것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오후 되시고 내일 아침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엊그제 같은데 벌써 1월의 마지막 주 일요일!
지난 주 고성마라톤대회에 다녀오느라 반달에
나가지 못하였더니 그동안 정들었던 반포지구를
떠나 반달모임 장소가 더 좋은 곳으로 이사를 한다.
여기에 그동안 서울지하철마라톤클럽 황현철 회장님이
2시간 페이스메이커를 운영하면서 반달에 나오신 분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던 바 이제 새로운 곳! 더 좋은곳!으로
이사하여 한단계, 아니 한차원 더 업그레이드하여 이제
반달모임에서도 각종 대회에 대비하여 어느 클럽 부럽지
않는 우수한 분들이 여러분들과 함께 하고자 한답니다.
2001년 겨울 반달과 인연을 맺은 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변함없는 반달 덕분으로 2002년 제5회 서울마라톤대회부터
sub-3에 입문할 수 있었고 이제까지 부상 없이 이렇게 달리기
생활이 지속될 수 있었던 것은 나에게 특별한 기술이나
독특한 훈련 방법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오직 반달에 열심히
나간 덕분이 아니었나 생각도 하여 봅니다.
반달 페이스메이커!
대회가 없는 날은 반달에 나가 연습을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나에겐 마음의 부담이 상당히 있는 것 만은 사실이다.
토요일 모임 등에서 부담없이 한 잔 하더라도 다음날
반달에서 내 페이스에 맞쳐 부담없이 완주 할 수 있었는데
이제는 다른 분들을 위해 다른 분들과 함께 해야만 하는 것이...
그러나 나보다 다 더 좋은 기록으로! 또한 나보다 더 유능한 분들이
함께하시기에 가능하리라 보며 또한 참가하여 함께 한 분들의
기록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확신도 하여 본다.
내일은 새로 이사하여 첫 집들이 하는 반달모임!
참가한 모든 분들과 함께 하면서
더 좋은 기록을 위해!
우리 "페메" 일동은 한 마음 한 뜻으로
여러분들과 함께 힘차게 한번 출발하여 볼렵니다.
여러분들을 위해 반달 페메일동은 어제 상견례를 겸한
모임을 갖고 특별한 일들이 없는 한 반달에 다 같이 나와
최선을 다 할 것을 다짐하였고 그 늦은 밤중에도 한강변에서는
장충일님과 송진우님이 5km, 10km, 하프, 30km반환점을 몇번에
걸쳐 실측을 하며 내일 여러분들을 맞이 할 만반의 준비를
완료하였답니다.
또한 내일은 우리 회장님께서 손 수 준비하신 푸짐한 먹거리
(국밥, 떡, 돼지머리고기, 막걸리 등)가 너무 많이 준비 되어
있어 완주 후 여러분의 입을 즐겁게 해드릴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내일 여러분들과 함께 한 후 우리 페메일동은 여러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 후 문제점등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할 것이며
여러분들의 기록 향상을 위해 한층 더 노력 할 것을 다짐할 것입니다.
또한 마라톤을 하면서 여러분들이 항상 궁금하게 생각 한 마라톤과
생체역학적인관계 다시 말해 우리 신체의 구체적인 관련 사항에 대해
반달에서는 늦잠(?)을 자는 관계로 도저히 얼굴을 볼 수 없는 태능골
호랑이 우리 진재봉님이 특별히 잠을 멀리하고 페메이 후 명강의를
하여 주신다고 하니 이것 또한 반달이 아니면 있을 수 없는 일 중의
하나 일 것입니다.
내일은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진다고 하네요.
그러나 춥다고 집에서 웅크리고 있다가 후회하시지 말고
가슴을 활짝 펴고 매서운 한강 칼바람과 맞서 싸우며
즐기다보면 여러분의 대회 기록은 본인도 모르게 놀라울
정도로 향상 될 것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오후 되시고 내일 아침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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