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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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현식 작성일05-01-29 09:48 조회32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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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눈 가뭄(?)이더니, 오늘 원없이 내리고 있습니다.
덕분에 토요아침출근길에 차가 눈길에서 쑈(?)를 했습니다.
가슴이 철렁하면서, 갑자기 다리에 힘이 빠지더군요!
저속(2)으로 가던중이었는데도...
미끄러지는 차에서 운전대도, 브레이크도 무용지물일때의
심정이란.... ㅎㅎㅎ
예전부터, 제가 레포츠를 즐기는 원칙이 있었습니다.
타 (기계)동력을 이용하지 않고, 자기 발전(?)으로 하는
운동을 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통제할 수 있는 스피드 내에서..
;ex. 인라인(하키), 원드서핑, water/snow 스키, 스쿠바다이빙, 패러글라이딩..
암튼, 창밖으로 계속 쏟아지는 눈을 보면서...
퇴근길이 걱정이 되는것은 사실입니다.
반달캠프가 이사를 해서 처음 맡는 반달이
제대로 열려야 하는데 하는 바람도 해봅니다.
토요일 출근하셨거나, 인터넷앞에 앉으셨을 분을 위해
글한편 옮겨 봅니다.
그러고보니, 요즘 '말'->'마알' 처럼, '마라톤'->'말아톤'이란 제목의
영화가 개봉을 했다고 들었습니다. 영화속 (실제)주인공도 지나가는 많은
까메오 런너도
마라민국에선 익숙한 분들입니다.
남에게 상처주지 않는 배려심있는 말! 속에 담아두지 마시고
자주 많이 많이 해주세요.
특히 사랑하는 가족에게...
부모님께, 배우자에게, 자녀에게...
' 사랑한다..'
현시기
-----------------------------------------------------------------------
"말이 씨가 된다"
'말'을 늘려서 발음하면 '마알'이 됩니다.
이를 풀이하면 '마음의 알갱이'란 뜻이 됩니다.
말은 마음의 알갱이에서 나옵니다.
말이란 마음을 쓰는 것입니다.
말을 곱게 쓰는 사람은 마음을 곱게 쓰는 사람입니다.
반대로 말을 험하게 쓰는 사람은 마음을 험하게 쓰는 사람입니다.
말에는 세상을 창조할 수 있는 마음의 힘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옛 속담에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거나
"말이 씨가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 윤태익의 <당신 안에 모든 답이 있다> 중에서 -
*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지 못하고
나의 말을 더 많이 하면서 살 때가 많습니다.
말이 마음의 알갱이에서 나온다면 내 마음의 여유도
나의 말에서 시작된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아울러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이
곧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 아닐까요?
좋은 하루 나길 바랍니다.
덕분에 토요아침출근길에 차가 눈길에서 쑈(?)를 했습니다.
가슴이 철렁하면서, 갑자기 다리에 힘이 빠지더군요!
저속(2)으로 가던중이었는데도...
미끄러지는 차에서 운전대도, 브레이크도 무용지물일때의
심정이란.... ㅎㅎㅎ
예전부터, 제가 레포츠를 즐기는 원칙이 있었습니다.
타 (기계)동력을 이용하지 않고, 자기 발전(?)으로 하는
운동을 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통제할 수 있는 스피드 내에서..
;ex. 인라인(하키), 원드서핑, water/snow 스키, 스쿠바다이빙, 패러글라이딩..
암튼, 창밖으로 계속 쏟아지는 눈을 보면서...
퇴근길이 걱정이 되는것은 사실입니다.
반달캠프가 이사를 해서 처음 맡는 반달이
제대로 열려야 하는데 하는 바람도 해봅니다.
토요일 출근하셨거나, 인터넷앞에 앉으셨을 분을 위해
글한편 옮겨 봅니다.
그러고보니, 요즘 '말'->'마알' 처럼, '마라톤'->'말아톤'이란 제목의
영화가 개봉을 했다고 들었습니다. 영화속 (실제)주인공도 지나가는 많은
까메오 런너도
마라민국에선 익숙한 분들입니다.
남에게 상처주지 않는 배려심있는 말! 속에 담아두지 마시고
자주 많이 많이 해주세요.
특히 사랑하는 가족에게...
부모님께, 배우자에게, 자녀에게...
' 사랑한다..'
현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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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씨가 된다"
'말'을 늘려서 발음하면 '마알'이 됩니다.
이를 풀이하면 '마음의 알갱이'란 뜻이 됩니다.
말은 마음의 알갱이에서 나옵니다.
말이란 마음을 쓰는 것입니다.
말을 곱게 쓰는 사람은 마음을 곱게 쓰는 사람입니다.
반대로 말을 험하게 쓰는 사람은 마음을 험하게 쓰는 사람입니다.
말에는 세상을 창조할 수 있는 마음의 힘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옛 속담에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거나
"말이 씨가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 윤태익의 <당신 안에 모든 답이 있다> 중에서 -
*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지 못하고
나의 말을 더 많이 하면서 살 때가 많습니다.
말이 마음의 알갱이에서 나온다면 내 마음의 여유도
나의 말에서 시작된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아울러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이
곧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 아닐까요?
좋은 하루 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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