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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훈련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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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재만 작성일05-01-05 07:18 조회1,2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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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혹한기에 접어들었다.
아무도 부인할 수 없는 엄동설한의 계절,
자칫 춥다고, 따뜻한 곳으로만 찾아들고,
움추리기 쉬운 계절이다.연말연시에 생활 리듬이 깨지고
훈련 역시 부족한 게 사실이다.

새해 벽두부터, 야무진 훈련 계획을 세워보자.

우선,자기클럽이든 타클럽이든 훈련이 있는 날에는
무조건 머릴 내밀자.
그리고 자기보다 페이스 빠른 주자를 따라가는 호기를 부려 봄직도,...

주 일 회정도는 대회이든 훈련이든 시간을 내어
장거리, 즉 lsd를 해 준다, 25km이상의 거리를 달려본다.
페이스는 70~80% 정도가 적당하다 하겠다.
지구력 배양은 반드시 해 주어야, 대회참가시
후반에 페이스다운을 없앨 수 있다.

다양한 훈련코스와 방법을 찾아내어
훈련자체에 흥미와 행복을 유발케한다.
이른바,산악코스,도로주, 크로스 컨트리,
가족과 여행을 떠나 그 곳에서 달려도 보고,
지인들과 달려서 유대감을 돈독히 하고,
방법 역시,거리주, 시간주,스피드,인터벌,템포런 등
다양한 메뉴로 훈련에 탄력이 있도록 해 주고,
다양한 훈련을 소화 할 수 있게 해 준다.

마지막으로, 상체 훈련을 게을리 해선 않 된다.
나 같은 경우엔, 역기들고 앉았다 일어서기를 반복하고,(일명 스쿼트)
시간주(時間走)일땐 달리면서 상체는 쇄도우 복싱자세로 전환,
상하체 동시에 움직이는 하드 트레이닝을 해 준다.
물론 팔굽혀 펴기,윗몸 일으키기,턱걸이 등은 기본,

아뭏든, 동계훈련을 충실히 해서
봄의 실화, 가을의 전설을 이루어 내시길.....

-호미곶에서 해랑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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