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답글 : 달력에 똥골배기 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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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복진 작성일04-12-04 09:37 조회38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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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김 금옥님,
안녕하세요? 일단은 무슨 연유이던지간에 그 길을 안내받지 못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그러나, 저의 기억을 되돌려 보건데 그 날 아무 분하고도 별도의 약속이 없었던것 같은데요, 혹시 저의 착오가 아니었나 모르겠습니다. 약속을 하였으면 분명 그곳에서 만나
안내를 해 드렸을 건데요. 물론 저는 그 날 팔당 댐까지 아주 흡족하니 마라톤을 즐기고 왔는데, 오며 가며 아무도 만나지 않은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통상 많은 분이 그 길을 묻는 전화를 해 오셔서 유선상으로는 설명을 해 드렸으나
제가 뛰는 그 시각에 그 곳에 나오셔서 같이 뛰는 분은 제가 알고 있는 몇몇 분 말고는아직은 없었습니다. 혹시 아직도 길이 분명치 않아 답답하시면 저의 전화 011-727-8541 로 전화 주시면 제가 친절히 가르켜 드리겠습니다. 그러나 미사리 근처까지 가셨다면 님께서는 이제 그 길을 완전하게 아시는 것 같은 생각도 듭니다.
좋은 주말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
서울
고덕 달림이
박 복진
김금옥 님 쓰신 글 :
> 박복진님께
>
> 근처사는 달림이주부 입니다.
> 저번 마라톤 온라인에서 팔당댐까지 안내해 주신다고 해서
> 11월20일인가? 토요일 새벽 6시에서 6시 20분까지 상일동 팔각정에서
> 다른 한사람과 둘이 기다렸지만 아무도 안나와 오돌오돌떨다 한사람은
> 그냥 가고 저 혼자 미사리 조정경기장 근처까지 뛰어갔다 왔습니다.
>
> 어떻게 된 건가요?
>
안녕하세요? 일단은 무슨 연유이던지간에 그 길을 안내받지 못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그러나, 저의 기억을 되돌려 보건데 그 날 아무 분하고도 별도의 약속이 없었던것 같은데요, 혹시 저의 착오가 아니었나 모르겠습니다. 약속을 하였으면 분명 그곳에서 만나
안내를 해 드렸을 건데요. 물론 저는 그 날 팔당 댐까지 아주 흡족하니 마라톤을 즐기고 왔는데, 오며 가며 아무도 만나지 않은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통상 많은 분이 그 길을 묻는 전화를 해 오셔서 유선상으로는 설명을 해 드렸으나
제가 뛰는 그 시각에 그 곳에 나오셔서 같이 뛰는 분은 제가 알고 있는 몇몇 분 말고는아직은 없었습니다. 혹시 아직도 길이 분명치 않아 답답하시면 저의 전화 011-727-8541 로 전화 주시면 제가 친절히 가르켜 드리겠습니다. 그러나 미사리 근처까지 가셨다면 님께서는 이제 그 길을 완전하게 아시는 것 같은 생각도 듭니다.
좋은 주말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
서울
고덕 달림이
박 복진
김금옥 님 쓰신 글 :
> 박복진님께
>
> 근처사는 달림이주부 입니다.
> 저번 마라톤 온라인에서 팔당댐까지 안내해 주신다고 해서
> 11월20일인가? 토요일 새벽 6시에서 6시 20분까지 상일동 팔각정에서
> 다른 한사람과 둘이 기다렸지만 아무도 안나와 오돌오돌떨다 한사람은
> 그냥 가고 저 혼자 미사리 조정경기장 근처까지 뛰어갔다 왔습니다.
>
> 어떻게 된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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