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과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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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심상근 작성일04-11-25 15:47 조회82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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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과 건강(마라톤)과의 관계는...
1. 20대에는
부모님으로부터 유전인자를 받고 태어나므로 건강체질인 사람은
젊음의 고마움도 모르고 마라톤을 하려고 생각지도 않는세대.
2. 30대에는
이세상 살면서 가장 남과의 숫자 비교를 많이 하는 세대이지요.특히 초등학
교 꼬마들이 있는 가정이면 아파트평수 숫자와 테레비젼의 인치 숫자를 비
교하며 남보다 잘 살아보겠다고 야간근무도 마다않고 건강을 가장많이 해치
는 시기로 우리나라의 40대 사망률 세계1위라는 명예롭지 못한 기록을 세우
게하는 시기인데 제가 생각할 때는 인생에서 건강에 가장 조심해야 할 때가
아닌가 합니다.
30대에 건강관리를 잘해야 40대를 무난히 넘길 수 있기때문이지요.
3. 40대에는
남녀 누구나 할 것 없이 갱년기를 이야기하며, 무기력증을 느끼는데 본
격적으로 운동에 관심을 가질 나이이며 이때 마라톤도 가장 열심히 하는 시
기이지요. 그런데 30대에서 기초체력을 다지지 못하고 운동이 건강에 좋다
고 무모하게 도전하여 오히려 건강에 해악을 끼치는 오류를 범하기도 하는
시기이고요.
남자들은 이때가 체력저하를 절실히 느끼기도하고요.
달리기나 수영같은 유산소 운동도 좋지만 이때야말로 근육운동을 더욱 열심
히 해야 할 것입니다.
이나이에 맹장수술이라도 하여 병원에 1주일 정도만 입원했다 퇴원하면 근
육의 힘이 없어 걸음도 제대로 못 걷는 사람을 많이 보았습니다.
마라톤도 열심히 했으니 술해독도 잘되고 마라톤 예찬론도 힘주어 강조하며
폭주를 하는 날이 많을 시기인데 주독을 다스리는 데는 마라톤이 만병통치
약이 아니고 하루라도 술을 쉬는 것이 훨씬 더 보약이라는 사실을 꼭 잊지
말아야 할 세대입니다.
4. 50대에는
포기하며 사는 세대 아닐까요?
그리고 건강에도 크게 변화를 안받는 시기이고요. 남과 비교할 때도 내나이
에 이젠 무엇을... 하며 얼른 포기를 하며 사니까 정신건강에 엄청 좋은
연령대이고 따라서 큰병도 새로 생기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5. 60-70대에는
아직 살아보지 않아 모르겠지만 50대까지 노력한 그대로의 대가대로 살아가
지 않을까요?
일상적인 건강수칙 제대로 잘 지켰으면 남은 생을 큰병없이 무사이 잘 보낼
것이고 노력이 없었다면 병원신세 죽는 날까지 못 면할 것 같구요.
* 윗글은 제 개인적인 경험을 느끼고 적은 글이니 깊은 의미를 두지 마시고 심심풀이로
읽어주세요.
가평 -푼수- 올림
1. 20대에는
부모님으로부터 유전인자를 받고 태어나므로 건강체질인 사람은
젊음의 고마움도 모르고 마라톤을 하려고 생각지도 않는세대.
2. 30대에는
이세상 살면서 가장 남과의 숫자 비교를 많이 하는 세대이지요.특히 초등학
교 꼬마들이 있는 가정이면 아파트평수 숫자와 테레비젼의 인치 숫자를 비
교하며 남보다 잘 살아보겠다고 야간근무도 마다않고 건강을 가장많이 해치
는 시기로 우리나라의 40대 사망률 세계1위라는 명예롭지 못한 기록을 세우
게하는 시기인데 제가 생각할 때는 인생에서 건강에 가장 조심해야 할 때가
아닌가 합니다.
30대에 건강관리를 잘해야 40대를 무난히 넘길 수 있기때문이지요.
3. 40대에는
남녀 누구나 할 것 없이 갱년기를 이야기하며, 무기력증을 느끼는데 본
격적으로 운동에 관심을 가질 나이이며 이때 마라톤도 가장 열심히 하는 시
기이지요. 그런데 30대에서 기초체력을 다지지 못하고 운동이 건강에 좋다
고 무모하게 도전하여 오히려 건강에 해악을 끼치는 오류를 범하기도 하는
시기이고요.
남자들은 이때가 체력저하를 절실히 느끼기도하고요.
달리기나 수영같은 유산소 운동도 좋지만 이때야말로 근육운동을 더욱 열심
히 해야 할 것입니다.
이나이에 맹장수술이라도 하여 병원에 1주일 정도만 입원했다 퇴원하면 근
육의 힘이 없어 걸음도 제대로 못 걷는 사람을 많이 보았습니다.
마라톤도 열심히 했으니 술해독도 잘되고 마라톤 예찬론도 힘주어 강조하며
폭주를 하는 날이 많을 시기인데 주독을 다스리는 데는 마라톤이 만병통치
약이 아니고 하루라도 술을 쉬는 것이 훨씬 더 보약이라는 사실을 꼭 잊지
말아야 할 세대입니다.
4. 50대에는
포기하며 사는 세대 아닐까요?
그리고 건강에도 크게 변화를 안받는 시기이고요. 남과 비교할 때도 내나이
에 이젠 무엇을... 하며 얼른 포기를 하며 사니까 정신건강에 엄청 좋은
연령대이고 따라서 큰병도 새로 생기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5. 60-70대에는
아직 살아보지 않아 모르겠지만 50대까지 노력한 그대로의 대가대로 살아가
지 않을까요?
일상적인 건강수칙 제대로 잘 지켰으면 남은 생을 큰병없이 무사이 잘 보낼
것이고 노력이 없었다면 병원신세 죽는 날까지 못 면할 것 같구요.
* 윗글은 제 개인적인 경험을 느끼고 적은 글이니 깊은 의미를 두지 마시고 심심풀이로
읽어주세요.
가평 -푼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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