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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비상(飛翔)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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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현식 작성일04-11-13 09:50 조회60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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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떤 분이 그러셨다고 들었습니다만...
제 속이 꽉 차지 못하여,
흘러 넘치는 기운을 글로 표현하지를 못하고
그때 그때의 제 심금을 울리는 글들을...

이곳 게시판에 옮기곤 했습니다.
(이미, 메일링서비스로 쉽게 접하였던 내용 일 수도 있지만...)

한참을 망설였습니다.
그냥, 좋은 글&그림&음악!
저혼자만 듣고 말까?

간혹, off-line모임에서 저를 소개하면
몇 몇 분들이 그러십니다.
'아~~하, 좋은 글 많이 올려 주는..../ 잘보고 있다고'
그래서. 띄엄띄엄.. 글 한편씩 올릴까 합니다.

입동(立冬)(11.7)이 지나고..(入冬아님!!)
이제 손이 시려오는 겨울인가 봅니다.

토요일 맘에 와 닿는 글 한편 옮겨 봅니다.

현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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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飛翔)을 위해서


비상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조종사의 말에 의하면 비행기가 이륙하는
그 순간 전체 연료의 반 이상이 소모된다고 합니다.
그만큼 비상을 위해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비상의 순간은 자칫 위기의 순간이 될 수도
있습니다. 혼신의 에너지를 쏟는 만큼
탈진할 가능성도 크기 때문입니다.

- 김석년의《지혜자의 노래》중에서 -

* 비상은 위기의 순간이지만 그 순간을 거치지 않고는
하늘을 날 수 없습니다. 그만큼 철저한 준비와 에너지의
축적이 필요합니다. 비상은 준비된 자의 몫입니다.
미래도 준비된 자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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