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도 開天을 위함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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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인구 작성일04-10-01 19:01 조회45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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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인 모두의 축하를 받아야 할 개천절
개천절을 전후한 징검다리 연휴를 기대하면서 별 생각없이 하루를 보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100여년전까지만 해도 개천행사에 왕이 친히 참석하여 하늘에 제를 올리며 건국이념을 되살리고자 하는 국가적 행사로 전통이 이어져 왔으나 근세에 들어 그 맥이 유지되지 못하고 있다. 개천의 의미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그 정신을 살리는 길이 나라와 국민의 문제나 나아가 인류의 복잡한 문제들까지도 해결할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왜 다른 나라들처럼 건국이나 개국이라 하지 않고 ‘하늘이 열린 날’이라는 뜻의 ‘개천’이라고 했을까? 바로 거기에 우리 한민족만의 고유한 정신문명이 들어 있고 세계인류를 구원할 철학과 원리가 들어있다. 한 시대를 마감하고 새로운 나라가 시작되는 개국이나 독립기념일과 같은 시간적 시점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의 뜻을 이 세상에 구현하고자 하는 높은 뜻으로 성인께서 나라를 건국하신 날로서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날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개천절의 유래는 지금으로부터 6,000여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BC3898년(上元 甲子年) 거발한 한웅(桓雄)께서 천신(天神)인 제7대 지위리 한인(桓因, 丹人)의 뜻을 받아 처음으로 하늘을 열고, 백두산 신단수 아래에 내려와 '홍익인간·이화세계'를 세상에 실현하기위해 신시(神市)개천한 날에서 시작된다. 그 후 기원전 2333년 음력 10월 3일, 제1대 단제인 단군왕검께서 뜻을 이어받아 아사달에 최초의 민족국가인 단군조선을 건국하고 건국이념으로 '홍익인간(弘益人間)· 이화세계(理化世界)' 를 선포하신 것이다. 이 날을 기리는 제천의식은 깨달음의 문화를 상징하며 국가적인 문화행사로 행하여져 왔다.
개천의 본래 뜻은 '하늘을 연다'는 단편적 의미뿐만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늘, 즉 사람들의 마음을 어둠 속에서 건져 환하게 빛을 비추었다는 것을 말한다. 개천에서 하늘은 곧 마음을 뜻한다. 하늘을 열었다는 것은 하늘과 땅과 인간이 하나임을 알게 된다는 뜻으로 이것이 진정한 개천의 의미이다. 또한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라는 ‘홍익인간’의 기본 정신이 녹아있음을 의미한다. 그 하늘의 뜻이 홍익인간이요 이를 통해 이화세계를 이루고자 한 것이다. 이러한 정신이 2500여년 동안 정통성을 지니며 이어져 오고 있다는 것은 한민족사뿐만 아니라 인류사의 자랑이고 또한 다행스러운 일이다.
세계 어느 나라를 보아도 이 같은 건국이념을 가진 나라는 없다. 이런 전통과 정신이 곧 우리 한민족이 지닌 강점이다. 문화와 예술의 경지가 뛰어나고 고려청자나 훈민정음 창제와 같은 그런 정신문화나 전통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인류를 화합과 평화로 이끌어 갈 사상과 철학, 그리고 그렇게 되기 위한 수련법 등이 완벽하게 갖추어져 있다는 말이다. 오랫동안 겨우 명맥만 이어오면서 빛을 보지 못했던 그 정신문화가 근래 들어 여러 가지 형태로 세계로 확산되어 나가고 있다. 태권도나 뇌호흡, 단 요가, 명상을 비롯한 각종 심신수련법으로 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다. 그 수련법의 바탕에는 단순한 몸과 마음의 건강을 도모하는 원리만이 아닌 그 과정을 통해 사람과 사람 사이, 사람과 우주만물 간에 대립과 경쟁이 아닌 상생과 화합을 이루는 실천이 뒤따르고 있는 것이다.
우리 자신부터 일상적인 관념에 사로잡힌 생활방식에서 탈피하여 깨달음의 생활화를 이루는 수련을 쌓아감으로써 나 자신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면서 홍익가정, 홍익직장을 만들고 홍익교육, 홍익경제, 홍익민주주의 등 제반 분야에 홍익정신과 문화의 뿌리를 내려 그 기운이 온 지구촌으로 확산되어 세계평화를 이루는 계기가 되기를 염원해 본다.
개천절을 전후한 징검다리 연휴를 기대하면서 별 생각없이 하루를 보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100여년전까지만 해도 개천행사에 왕이 친히 참석하여 하늘에 제를 올리며 건국이념을 되살리고자 하는 국가적 행사로 전통이 이어져 왔으나 근세에 들어 그 맥이 유지되지 못하고 있다. 개천의 의미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그 정신을 살리는 길이 나라와 국민의 문제나 나아가 인류의 복잡한 문제들까지도 해결할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왜 다른 나라들처럼 건국이나 개국이라 하지 않고 ‘하늘이 열린 날’이라는 뜻의 ‘개천’이라고 했을까? 바로 거기에 우리 한민족만의 고유한 정신문명이 들어 있고 세계인류를 구원할 철학과 원리가 들어있다. 한 시대를 마감하고 새로운 나라가 시작되는 개국이나 독립기념일과 같은 시간적 시점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의 뜻을 이 세상에 구현하고자 하는 높은 뜻으로 성인께서 나라를 건국하신 날로서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날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개천절의 유래는 지금으로부터 6,000여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BC3898년(上元 甲子年) 거발한 한웅(桓雄)께서 천신(天神)인 제7대 지위리 한인(桓因, 丹人)의 뜻을 받아 처음으로 하늘을 열고, 백두산 신단수 아래에 내려와 '홍익인간·이화세계'를 세상에 실현하기위해 신시(神市)개천한 날에서 시작된다. 그 후 기원전 2333년 음력 10월 3일, 제1대 단제인 단군왕검께서 뜻을 이어받아 아사달에 최초의 민족국가인 단군조선을 건국하고 건국이념으로 '홍익인간(弘益人間)· 이화세계(理化世界)' 를 선포하신 것이다. 이 날을 기리는 제천의식은 깨달음의 문화를 상징하며 국가적인 문화행사로 행하여져 왔다.
개천의 본래 뜻은 '하늘을 연다'는 단편적 의미뿐만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늘, 즉 사람들의 마음을 어둠 속에서 건져 환하게 빛을 비추었다는 것을 말한다. 개천에서 하늘은 곧 마음을 뜻한다. 하늘을 열었다는 것은 하늘과 땅과 인간이 하나임을 알게 된다는 뜻으로 이것이 진정한 개천의 의미이다. 또한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라는 ‘홍익인간’의 기본 정신이 녹아있음을 의미한다. 그 하늘의 뜻이 홍익인간이요 이를 통해 이화세계를 이루고자 한 것이다. 이러한 정신이 2500여년 동안 정통성을 지니며 이어져 오고 있다는 것은 한민족사뿐만 아니라 인류사의 자랑이고 또한 다행스러운 일이다.
세계 어느 나라를 보아도 이 같은 건국이념을 가진 나라는 없다. 이런 전통과 정신이 곧 우리 한민족이 지닌 강점이다. 문화와 예술의 경지가 뛰어나고 고려청자나 훈민정음 창제와 같은 그런 정신문화나 전통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인류를 화합과 평화로 이끌어 갈 사상과 철학, 그리고 그렇게 되기 위한 수련법 등이 완벽하게 갖추어져 있다는 말이다. 오랫동안 겨우 명맥만 이어오면서 빛을 보지 못했던 그 정신문화가 근래 들어 여러 가지 형태로 세계로 확산되어 나가고 있다. 태권도나 뇌호흡, 단 요가, 명상을 비롯한 각종 심신수련법으로 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다. 그 수련법의 바탕에는 단순한 몸과 마음의 건강을 도모하는 원리만이 아닌 그 과정을 통해 사람과 사람 사이, 사람과 우주만물 간에 대립과 경쟁이 아닌 상생과 화합을 이루는 실천이 뒤따르고 있는 것이다.
우리 자신부터 일상적인 관념에 사로잡힌 생활방식에서 탈피하여 깨달음의 생활화를 이루는 수련을 쌓아감으로써 나 자신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면서 홍익가정, 홍익직장을 만들고 홍익교육, 홍익경제, 홍익민주주의 등 제반 분야에 홍익정신과 문화의 뿌리를 내려 그 기운이 온 지구촌으로 확산되어 세계평화를 이루는 계기가 되기를 염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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