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속의 꿀물 덕에 완주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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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제환 작성일04-05-11 17:54 조회46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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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동아대회 이후의 첫 풀코스라 걱정을 많이했읍니다만... 하염없이 내리는 빗속을 달리느라 지쳐가는 다리와 흐트러져만 가는 정신력을 다잡아주시던 꿀물과 연양갱 그리고 힘내라는 격려 덕분에 기대 이상의 좋은 기록(?)으로 완주했읍니다. 빗속에서도 정성과 애정으로 힘을 주신 박회장님과 황진영 형님, 송진우님 그리고 지구사랑 달리기의 최성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울마라톤클럽의 달림이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 언제나 즐거운 마음으로 달리게 됩니다. 서울마라톤클럽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 서울마라톤클럽 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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