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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답글 : 잘 계셨는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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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채성만 작성일04-04-28 11:56 조회63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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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고 사랑하는 우리 해랑 황재만님!

그동안 감기 몸살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나 또한 지난 3월부터 4월25일 함평 나비 마라톤대회까지
1~2주 간격으로 계속 대회에 참가하면서 금년 상반기에
목표로 했던 sub-3 연속 10회를 달성 하고픈 욕심때문에
좀 무리를 하였더니 몸도 지치고 감기 몸살까지 겹쳐
요즘 고생 좀 하고 있답니다.

함평 나비 마라톤대회에도 포항그린넷마에서 여러분이 오셨던데
주로에서 뵐 때마다 우리 해랑님을 생각해서 힘을 크게 외쳐주곤
하였답니다.

어제 이곳 서울에서도 오전까지는 비가 제법 많이 내리더니
오후부터는 날이 개이면서 날씨가 너무 좋아 6월20일 일본에서
개최되는 니치난 울트라 마라톤 대비 훈련을 남산에서 서울 마라톤 클럽
주관으로 매주 화,금요일에 하고 있어 몸도 피곤하여 쉬려고 하였다가
그동안 각종대회에 참가하느라 반달에 나가지도 못하여 모처럼 회원들의
얼굴도 볼겸 올라 갔다가 뛰다 보니 왕복 3 바퀴나 뛰었는데 오히려 오늘은
몸이 개운하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하루 일과를 시작하기 전 우리 해랑님의 활기 넘치는 격려 메세지와
지난 총선이후 마음이 답답하고 괴로울 때 보내주신 해랑님의 좋은
위로 메세지에 다시 한번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4월29일(내일) 포항그린넷마 창립 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더욱 더 발전하시고 좋은 일들만 있으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또한 8월14일(?)에 개최되는 혹서기 마라톤 대회에 뵈올 수 있겠지만
그 전에 전남 광주에서 6월13일에 개최되는 호남 국제 마라톤대회에
참석하신다면 만날 수 있을것 같은데 의향은 없으신지?

그러면 우리 고향 광주의 맛좋은 음식들도 실컷 드실 수 있을텐데^!^

시간이 가능한다면 부담 갖지 마시고 한번 참가하시면 그곳에서의
숙박및 식사는 제가 알아서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한번 생각해 보고 서로 다시 연락합시다.

너무 무리하지 말고 항상 건강에 유의하면서 즐거운 달리기 생활이
지속 되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해랑!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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