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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참말로 축하 드리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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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영재 작성일04-04-14 11:04 조회3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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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채성만 님


9회 연속 sub-3 !
경이로운 기록, 축하드립니다.
뜻하신 바, 이제 딱 1회 남았습니다.
어찌 이루지 못하시겠습니까?
믿습니다. 10회 연속 sub-3를.....
아니 그 이상을.....

타타타.... 증말 부럽기만 합니다.
감히 단 1번이라도 넘볼 수 없는 머나먼 기록이기에.....
제 주위에 계시는 분들(성만형님.땅꼬박사님.임광선님) 모두 입상과
좋은 기록들을 내시는데...
햐아, 난 뭐 하나?
고저 즐달한다구요. 천달사님 따라가려고......
근데 천달사님도 요즘 기록을 위해 몸 만드신다는 소문이....
5월부터는 아내로부터 월 2회만 일요일 외출(대회 참가)를 허락한
신세로 전락되었습니다.
대신 월 2회 외출에 대한 반대 급부로 가을 춘마와 내년 서울마라톤에서
부부완주를 하기로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춘마와 서울마라톤을 위해서 반달에 아내를 열심히 동반하렵니다.
반달에서 가능한 한 자주 뵙겠습니다.

언제가 뜻하신 바 이루시는 날 이옵니까?
한번 쏘실때 소인도 불러주시기를 고대하며...
다시한번 9회 연속 sub-3 축하드립니다.

채성만 님 쓰신 글 :
> 존경하는 임광선님!
>
> 빛바랜 반달 하프 1위 라고라!
>
> 무슨 그런 겸손의 말쌈을 하십니까?
>
> 빛바랜 반달 하프 1위로 반달 황제에 등극한 분은
> 반달모임에서 딱 한 분!
>
> 누구라고 말씀을 안드려도 우리 임광선님은
> 송파세상 김현우님이라고 금방 아실 것입니다^!^
>
> 저도 4월4일 반달 모든 스탭분들이 올 한 해도 좋은 일들만
> 있도록 해달라며 조상님들께 성묘하러 간 사이
>
> 저희 구청 직원1명과 반달에 가끔 나오시는 2명을 포함하여
> 4명이서 07:00 요이땅! 해가지고 반달 하프 반환점을 통과하여
> 1:33분만에 반달캠프로 돌아와 반달 황제는 물론 반달캠프까지
> 모두 다 접수 해버렸습니다^!^
>
> 그런데 존경하는 우리 박영석회장님이 안 계셨다고 반달 황제로
> 등극을 할 수가 없답니다.
>
> 고로 4월11일 반달모임은 전 주 쥔장인 본인이 직접 참석하여
> 존경하는 우리 박영석회장님께 인수인계를 확실히 하여야만
> 가능하였던 사항이나 존경하는 우리 박영석회장님을 비롯
> 윤현수 조직위원장님,신동희 코디님, 멍텅구리/천달사/반달 끝물팀의 보배
> 우리 김대현님등 반달스탭 모든 분들을 제가 너무 존경하고 사랑하기에
> 본인의 승락도 없이 반달이 뜰 수있었는데 임광선님은 본인의 승인이
> 떨어져만 정식 황제로 등극할 수 있응께 이점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 저는 11일 땅꼬박사님과 함께 여의도에서 개최된 강남마라톤클럽이 주관하는
> 사랑의 릴레이 마라톤대회에 참가하였는데 존경하는 우리 회장님을 비롯
> 반달 모든 스탭 여러분들이 늦게까지 반달 캠프를 철수하지 않고 이온음료와
> 과일등을 모든 주자들에게 나누어 주시면서 자원봉사를 너무나 열심히 하고
> 계시더군요.
>
> 35km지점을 지나면서부터는 누구나 지치고 힘들어 하는데 반달 모임 앞을
> 지나가면서 우리 회장님께서 손수 따라 주신 이온음료수 한잔과 모든 반달
> 스탭 여러분들의 격려를 받으니 왜 그렇게 힘이 나고 기분이 좋던지!
>
> 덕분에 작년 9월 문화일보 주체 통일마라톤대회부터 대회 참가시마다
> 달성한 sub-3 기록을 9회 연속, 또한 생애 15번째 달성하며 입상도
> 할 수 있었답니다.
>
> 헌데 존경하는 임광선님!
>
> 이제 반달 황제에 새로 등극하셨으니 송파세상 김현우님과는 동급!
>
> 고로 반달 황제팀의 일원으로 참가하여 언제 우리 반달 끝물팀과
> 송파세상이 좋아하는 밥상내기 한 번 합시다^!^
>
> 그런데 이번 주 일산 호수마라톤대회에서 우리 땅꼬박사님과
> 다이다이로 혈전을 벌인다고라^!^
>
> 요즘 땅꼬박사님 5개월만에 본격적으로 마라톤을 시작하면서
> 각종대회에 참가 할때마다 입상을 하는 등 상승 기류를 타고 있는데
> 만만치는 않으실 것 같습니다.
>
> 그래도 두 분중 누가 이길 것 같냐고 물으신다면 전 과감히 우리
> 고향 아줌매 땅꼬박사님께 확실히 걸어 불랑께 쬐끔 서운하시드라도
> 그리 아시기 바랍니다요 잉^!^
>
> 다시 한번 반달 황제 등극을 축하드리며 이번 주 즐겁게 완주하시고
> 좋은 성과 있으시기 바랍니다.
>
> 아울러 이 자리를 빌어 존경하는 우리 회장님을 비롯 윤현수 조직위원장님
> 신동희 코디님, 김대현님, 홍익표님등 모든 분들께 4월11일 더운 날씨에도
> 불구하고 장시간 열렬한 응원과 함께 격려하여 주신 점에 대해 다시 한번
>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 존경하는 우리 회장님!
>
> 빠른 시일내로 제가 한번 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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