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윤흡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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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행애 작성일04-03-31 16:10 조회58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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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바람과 티없이 정갈한 빛고을 봄 향기가 그립습니다.
쉬는 날이라 좋은 이웃과 야외 계곡을 다녀왔습니다.
물이 오른 나무가지와 노오란 개나리,하얀 목련의
신선한 봄내음으로 삶의 리듬이 내 마음 자락에 일렁입니다.
윤흡 선생님!
동호대교 밑에서 무척 반가웠습니다.
순간 선생님의 성함이 떠오르지 않아 제 자신도 당혹스러웠지요.
자원봉사 마치고 남편에게 얘기를 하면서도 못내 아쉬웠습니다.
다시금 기회가 주어진다면 힘차게 윤흡님 힘!!!
목청껏 외치겠습니다.
한량없이 사람의 마음을 넓혀주는 봄처럼
윤선생님께서 넓으신 마음으로 이해 해 주시길 빕니다.
건강한 웃음과 즐거운 달리기 계절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유행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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