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진정한 끝물들의 반란! (참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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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병학 작성일04-03-11 21:34 조회33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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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일동안 몸도 제대로 못 풀고,
종종 이용하던 집앞 성내천길과 올림픽공원 몽촌토성길에서 뜀뛰기(?) 한번 못해보고
전날 밤새워 일하지 않았다는 위안 하나만으로 여의도로 갔었지만
처음 가 본 마라톤대회 현장은 굉장히 뜨거운 분위기로 약간의 긴장과 분위기에 도취되어 그 분위기에 휩싸여 그냥 10키로를 뛰었네요..^^
장딴지와 허벅지는 아무렇지 않은데 아직 오른쪽 발바닥이 아프네요.
어제 저녁에 술 먹을 일이 있어 백세주 3병을 해치우고 오늘 늦게 체육관에 가서 40분동안 걷기만 하고 왔어요
임광선님 짜르지 않고 거두어 주어 감사~^^
날짜만 맞다면 서울마라톤에서 주최하는 10키로 단축마라톤은 늘 참석하고 싶네요..
다음에는 10키로를 뛰어도 아무렇지 않을 정도로 연습을 해서...
임광선님 100키로 뛰었다는 말에 인간으로 안 보였어요... 인조인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종종 이용하던 집앞 성내천길과 올림픽공원 몽촌토성길에서 뜀뛰기(?) 한번 못해보고
전날 밤새워 일하지 않았다는 위안 하나만으로 여의도로 갔었지만
처음 가 본 마라톤대회 현장은 굉장히 뜨거운 분위기로 약간의 긴장과 분위기에 도취되어 그 분위기에 휩싸여 그냥 10키로를 뛰었네요..^^
장딴지와 허벅지는 아무렇지 않은데 아직 오른쪽 발바닥이 아프네요.
어제 저녁에 술 먹을 일이 있어 백세주 3병을 해치우고 오늘 늦게 체육관에 가서 40분동안 걷기만 하고 왔어요
임광선님 짜르지 않고 거두어 주어 감사~^^
날짜만 맞다면 서울마라톤에서 주최하는 10키로 단축마라톤은 늘 참석하고 싶네요..
다음에는 10키로를 뛰어도 아무렇지 않을 정도로 연습을 해서...
임광선님 100키로 뛰었다는 말에 인간으로 안 보였어요... 인조인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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