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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답글 : 진정한 끝물들의 반란! (참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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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흥구 작성일04-03-12 09:23 조회35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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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운동 후 같이 한 생맥주는 유난히 시원한 느낌이었습니다.
여러 가지로 자기 발전적인 사고와 실천이 전제된 도전적인 생활모습이 참으로 좋게 보였습니다. 우리가 지금까지의 그다지 길지는 않은 생을 통해 경험 한 바 이지만, 달구지에 탄 사람들을 위해 누군가는 소의 고삐를 잡고 걸으면서 수레바퀴를 굴려야 하는 희생이 있어 왔습니다. 나서서 챙겨야 할 뿐 만 아니라 뒤처리까지 감당해야 하는 어려움을 기쁜 마음으로 행하시는 모습에 그저 저는 뒷머리에 손이 갈 뿐이었고, 더욱이 그런 모습을 너그러이 용납해(?) 주시는 정훈이 어머님이 더욱 고마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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