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서울마라톤대회 조선일보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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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마라톤 작성일04-03-10 08:37 조회51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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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마라톤의 원조’ 서울마라톤(회장 박영석)이 7일 오전 11시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1만2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지난 겨울 동안 서울마라톤에 대비해 건강을 다져온 시민들은 이날 풀코스(42.195㎞)와 하프코스(21.0975㎞), 10㎞와 5㎞의 4개 종목으로 나눠 그간의 묵은 땀을 씻어내렸다. 이날 풀코스 남자부에서 김형락씨가 2시간32분31초로, 여자부에선 이정숙씨가 2시간57분22초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하프코스에선 남자부 이명근(1시간11분31초)씨, 여자부 기누카와 치카(일본·1시간25분16초)씨가 각각 1위에 올랐다. 지난 98년 308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회 대회를 개최한 서울마라톤은 7년 만에 참가 인원이 40배 가까이 늘어나는 등 국내 굴지의 마라톤 대회로 자리를 잡았다. 서울마라톤 클럽은 울트라마라톤대회와 혹서기마라톤대회, 일출일몰 지속주대회 등을 개최하고 있다. (김동석기자 ds-kim@chosun.com ) | ||||||
입력 : 2004.03.07 18:21 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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