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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최고의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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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종범 작성일04-03-09 15:15 조회39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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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와 폭설로 인해 망설이다 참가했는데
주저앉았으면 크게 후회할 뻔했습니다.

저도 아내도 풀코스 네 번째의 도전이지만
백오리를 아내와 함께 달려
손잡고 피니쉬라인을 통과한 건 처음입니다.

비록 저희 부부의 기록이야 별볼일 없지만
완벽한 준비에 완벽한 대회 진행
역시 듣던대로 최고의 대회였습니다.

저희 부부에게 깊은 감동을 안겨준
대회진행자, 자원봉사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종범/강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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