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마라톤 에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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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번석 작성일04-03-09 10:31 조회72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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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마라톤 7년을 뒤돌아보고 서울마라톤에 없고 있는것을 헤아려보며 7회 대회를 달려본 달림이로써 느낀대로 피부에 와 닿는 대로 옮겨봅니다
▶지난 6회대회 까지만해도 풀코스주자를 동시에 출발시켜서 63빌딩옆길을 지나 한강둔치길로 접어들면서 길이 좁아져 선수들간의 병목현상으로 앞주자 뒤만 따라 뛰었는데 올7회대회는 구룹별로 시간차이를 두고 출발시키고 63빌딩옆을 지나 300m이상이 주로폭이 확장되어 선수들의 병목현상을 없앨수 있었다."병목 현상은 없고 넉넉한 주로는있다."
▶작년 6회대회 까지는 한강둔치 주로에 움푹움푹 들어갔다 느닷없이 개구리 눈 처럼 튀어나온 맨훌뚜껑 쇠 철판이 달림이들에게 장애가 되었고 주로에서 부딪치는 원인이되었으나 요 철부위가 정리가 돼서 주로길과 높낮이를 맞추어서 뜀길이 평탄해졌고 인라인이나 자전거와 "부딪치는 사고가 없고 안전한 대회길이 있다."
▶지난주 뜀길에 수줍은듯 가녀린 몸매하며 뛰는 주자들같이 빈혈기어린 애잔한 홍조로 양지바른곳 7.5km지점에 피어 있든 서울마라톤의 유니폼색의 하늘색 꽃이 파랗게피어 봄을 알리는 전령사되어 뜀길의 우리들에게 가깝게 다가 왔다가 힌 백의 눈(雪)속에 놀라 자취를 감추고 사라져서 없고 3월의 한강둔치변이 순백으로 뒤 덮펴서 한결 운치를 뛰우고 "파란색의 파랭이 꽃잎은 간데없고 힌 눈 만이 하얗게 펼쳐있다."
▶마라톤대회시 하루전이나 몇 일 전부터 기후나 기온에 관심을 가져 본 것은 여러번 있었으나 이번주로에 내려진 많은 눈이 말끔히 치워졌다.그 누구라도 눈이 그 토록 올 것이라고 눈짐작이라도 했을까? 마는 폭설로 뒤덮힌 마라톤 주로는 현실로다가왔다 그 눈을 치우지 않았으면 대회를 치루기가 불가능했으리라 보이며 한파까지 겹쳤고 아침기온이 영하7℃인 기온과 한 낮의기온도 영하에 맴돌고 반환점을 돌아올때 가슴을 때리는 맞 바람이 허리를 휘어 감는다."주로에 눈과 얼음길은 없고 휘몰아치는 바람은있다."
▶지방대회시에 종종 볼수있는 연세드시고 백발이 성성하신 분들의 농악패 장단속에 발 맞추고 힘을 얻고 뛰었으나 서울마라톤대회 주로에서 불어대는 빰빰~빰빠 빰빰빠 울리는 나팔소리가 주로의 달림이들이 개선장군이나 된 듯이 장딴지에 으쑥으쑥 힘 솟게하고 뛰는 발걸음 가벼웁게 해주고 "꽹과리 장단은 없고 나팔소리는 있다."
▶주로변 진행요원과 자원봉사자들의 우렁찬 응원구호 힘~내세요!! 화~잇팅. 완주하세요.돌아올때 만나요?같이 대회관계자 진행요원 자원봉사자님들의 "응원은 있고 지역주민들이나 시민들의 응원은 없다."
▶서울마라톤이 뽑내는 먹거리로!!!
한식으로 : 일회용 종이컵 양념순두부.후식으로 알사탕과.생수 되겠읍니다.
일식으로 : 뭉뚱말이 김바비노데쓰네.연냥깽이노로 이까시미
중식으로 : 반환점 7년전통의 중국집 주방장이 뽑내는 막구운 초코빵에 딸기잼 먹어해면 잘 달려해! 딩호와다
한 겨울밤 생의구호와 같이 들리든"찹 싸알 더어억!"하는 외침으로 귤~있어요.파이내풀 있어요.따끈한 물 있어요. 바나나 있어요.건포도도 있어요 하는 외침이 봉사라는 이문만 남겨놓고 뛰는 나에게 다가올때 그 들의 외침은 생의구호보다 더 값지고 더 많은 이문을 남기고 싸늘한 강바람을 가르고 2만하면 이만 저만해서 4만이 됐어도 "불평불만 이나 반목은 없고 고마움만 있다."
▶기습적인 폭설과 한파로 주로정리 하시느라고 수고하셨고 대회진행요원및 관계자.자원봉사자님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봉사에 감사드리고.대회로인하여 한강변 둔치길 사용에 불편을 드렸고 인라인이나.자전거이용을 삼가하시고 대회에 협조해주셔서 그 길을 뛴 달림이로써 지역주민 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도전 ~ v7 번/달/사
▶지난 6회대회 까지만해도 풀코스주자를 동시에 출발시켜서 63빌딩옆길을 지나 한강둔치길로 접어들면서 길이 좁아져 선수들간의 병목현상으로 앞주자 뒤만 따라 뛰었는데 올7회대회는 구룹별로 시간차이를 두고 출발시키고 63빌딩옆을 지나 300m이상이 주로폭이 확장되어 선수들의 병목현상을 없앨수 있었다."병목 현상은 없고 넉넉한 주로는있다."
▶작년 6회대회 까지는 한강둔치 주로에 움푹움푹 들어갔다 느닷없이 개구리 눈 처럼 튀어나온 맨훌뚜껑 쇠 철판이 달림이들에게 장애가 되었고 주로에서 부딪치는 원인이되었으나 요 철부위가 정리가 돼서 주로길과 높낮이를 맞추어서 뜀길이 평탄해졌고 인라인이나 자전거와 "부딪치는 사고가 없고 안전한 대회길이 있다."
▶지난주 뜀길에 수줍은듯 가녀린 몸매하며 뛰는 주자들같이 빈혈기어린 애잔한 홍조로 양지바른곳 7.5km지점에 피어 있든 서울마라톤의 유니폼색의 하늘색 꽃이 파랗게피어 봄을 알리는 전령사되어 뜀길의 우리들에게 가깝게 다가 왔다가 힌 백의 눈(雪)속에 놀라 자취를 감추고 사라져서 없고 3월의 한강둔치변이 순백으로 뒤 덮펴서 한결 운치를 뛰우고 "파란색의 파랭이 꽃잎은 간데없고 힌 눈 만이 하얗게 펼쳐있다."
▶마라톤대회시 하루전이나 몇 일 전부터 기후나 기온에 관심을 가져 본 것은 여러번 있었으나 이번주로에 내려진 많은 눈이 말끔히 치워졌다.그 누구라도 눈이 그 토록 올 것이라고 눈짐작이라도 했을까? 마는 폭설로 뒤덮힌 마라톤 주로는 현실로다가왔다 그 눈을 치우지 않았으면 대회를 치루기가 불가능했으리라 보이며 한파까지 겹쳤고 아침기온이 영하7℃인 기온과 한 낮의기온도 영하에 맴돌고 반환점을 돌아올때 가슴을 때리는 맞 바람이 허리를 휘어 감는다."주로에 눈과 얼음길은 없고 휘몰아치는 바람은있다."
▶지방대회시에 종종 볼수있는 연세드시고 백발이 성성하신 분들의 농악패 장단속에 발 맞추고 힘을 얻고 뛰었으나 서울마라톤대회 주로에서 불어대는 빰빰~빰빠 빰빰빠 울리는 나팔소리가 주로의 달림이들이 개선장군이나 된 듯이 장딴지에 으쑥으쑥 힘 솟게하고 뛰는 발걸음 가벼웁게 해주고 "꽹과리 장단은 없고 나팔소리는 있다."
▶주로변 진행요원과 자원봉사자들의 우렁찬 응원구호 힘~내세요!! 화~잇팅. 완주하세요.돌아올때 만나요?같이 대회관계자 진행요원 자원봉사자님들의 "응원은 있고 지역주민들이나 시민들의 응원은 없다."
▶서울마라톤이 뽑내는 먹거리로!!!
한식으로 : 일회용 종이컵 양념순두부.후식으로 알사탕과.생수 되겠읍니다.
일식으로 : 뭉뚱말이 김바비노데쓰네.연냥깽이노로 이까시미
중식으로 : 반환점 7년전통의 중국집 주방장이 뽑내는 막구운 초코빵에 딸기잼 먹어해면 잘 달려해! 딩호와다
한 겨울밤 생의구호와 같이 들리든"찹 싸알 더어억!"하는 외침으로 귤~있어요.파이내풀 있어요.따끈한 물 있어요. 바나나 있어요.건포도도 있어요 하는 외침이 봉사라는 이문만 남겨놓고 뛰는 나에게 다가올때 그 들의 외침은 생의구호보다 더 값지고 더 많은 이문을 남기고 싸늘한 강바람을 가르고 2만하면 이만 저만해서 4만이 됐어도 "불평불만 이나 반목은 없고 고마움만 있다."
▶기습적인 폭설과 한파로 주로정리 하시느라고 수고하셨고 대회진행요원및 관계자.자원봉사자님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봉사에 감사드리고.대회로인하여 한강변 둔치길 사용에 불편을 드렸고 인라인이나.자전거이용을 삼가하시고 대회에 협조해주셔서 그 길을 뛴 달림이로써 지역주민 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도전 ~ v7 번/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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