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환점에서 먹은 순두부의 맛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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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병조 작성일04-03-08 13:38 조회55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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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3월이면 풀코스 마라톤을 뛰는 것이 개인 행사가 되었습니다. 올해 참가한 서울 마라톤 대회는 100년만의 3월 폭설에도 불구하고 정말 운영진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감동을 준 대회로 기억하고 싶습니다. 체감온도가 영하 몇도는 될 추운날씨에 주로에서 나팔을 불며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반환점에서 먹은 따뜻한 순두부와 김밥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달릴 때는 추운줄 몰랐으나 골인하고난 후 추위가 느겨질 때 메달을 걸어주며 모포로 다뜻하게 감싸줄 때 마지막으로 달리미를 생각하는 운영진의 성의에 감동했습니다. 내년에도 참가하겠습니다. 서울 마라톤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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