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만남의광장

하늘의 심술도 서울마라톤의 따듯함에 무력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임용국 작성일04-03-08 11:41 조회438회 댓글0건

본문

역시 서울마라톤! 지금껏 다닌 그 어떤대회보다도 월등한 운용의 묘,진정으로 마라토너를 아끼는 대회, 런너들의 무엇이 필요한지를 아는 그들! 하늘의 엄청난 심술(강한추위,거센바람)도 그들의 런너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에는 어쩔수 없었다.
저는 풀마톤종목에 1.5년만에 처녀출현한 병아리 마라톤입니다.
여러분 너무 마니 고생하셨습니다.
다른마라톤대회들도 서울마라톤의 반만 따라같으면얼마나 좋을까

서울마라톤클럽 good!
추천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c) 2002 Seoulmarathon club All Rights Reserved. info@seoulmarathon.net
상단으로
M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