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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답글 : 문성재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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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성재 작성일04-01-06 22:18 조회413회 댓글0건

본문

이영재 님 쓰신 글 :
>
>
> 문성재님
>
> 산행은 즐거우셨는지요?
> 북한산 산행중 뵈니 더욱 반가웠습니다.
> 비록 반대방향으로 산행하느라 겨우 잠깐동안 인사만 드렸지만...
>
>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댁내에 행복과 행운이 가득차기를 기원합니다.
> 다음 반달모임(1.18)에서 뵈면 확실히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정말 반가웠습니다.
>
> 몇개월만에 산행을 하다보니 힘들었습니다만 모처럼 아내와 함께
> 산행을 하였습니다. 금년 더욱더 달리기 외출을 하기 위해 가족들과
>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은 함께 하기 위해서 산행을 하였습니다.
> 3월 7일 대회에서 저는 달리고 아내는 자원봉사를 할 예정입니다.
> 아내도 첫 풀코스 도전을 서울마라톤으로 예정하였습니다만
> 훈련도 하지못해(아내가 추위에 약합니다) 자원봉사로 돌렸습니다.
>
> 서울마라톤 박영석 회장님과 회원님 여러분
>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더욱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작년 한해 서울마라톤에서 도움과 즐거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 새해 인사가 너무 늦어 죄송합니다
> 새해에도 가능한 한 반달에 얼굴을 내어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
> 이영재님...
뜻밖의 산속에서 님을 뵈리라 전혀 상상도 못했습니다.
영재님이 먼저 알아 주시지 않았다면
눈이 조금 나쁜 저는,
시야가 좁은 붕어머리 마냥 끄덕끄덕 앞만 보며 지나 칠것이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사가 늦었지만,올해는 원숭이의 지혜처럼 하시는 일마다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제가 정기산행을하는 날이 였습니다. 늘 혼자 산행을 하면서
사색과 자연의 색깔과 모양새를 귀 기울이며 가슴에 향기를 담아오거나 스켓치를
하려 혼자 산을 오른답니다.개인적인 일이지만 홀로하는 배낭여행을 즐겨하기에
체력을 기르다보니 아예 마라국민의 충성스런 시민이 되었지요.하하
저는 늘 마라톤을 겸하며 산행을 즐겨하고 있습니다.

아고고...영재님이 저를 산에서 만났다는걸 폭로했으니
걱정이 태산입니다.
실은 오늘부터 서울마라톤 사무실에서 눈코 뜰새없이
작업을 해야 하는데, 바쁘게 일하시는 친구들께 미안함을
어떻게 해야할꼬?

영재님 서울마라톤을 늘 사랑해 주시고 반달에서 자주 뵙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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