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쉬업수련 시리즈#3-남녀노소 불문 조금이라도 실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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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인구 작성일04-01-03 01:00 조회74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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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의 푸쉬업 열풍
밥 레파비 박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푸쉬업을 제대로 실시하지 않고 있는데, 제대로만 한다면 푸쉬업은 힘과 지구력을 키울 수 있을 뿐 아니라 근육을 효율적으로 단련할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근력강화운동의 핵심은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다. 근육은 운동을 중단하면 급격히 줄어들어 3주 후에는 30%가 감소된다 . 운동을 중단한 뒤 3~6 개월이 지나면 운동하기 이전 수준으로 돌아가 버린다.
팔굽혀펴기는 그만큼 정확하게 효과가 드러나는 운동인 셈이다. 따라서 팔굽혀펴기를 생활화한다는 것은 자신의 몸을 철저하게 관리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에 다름 아니며, 한편으로 인내와 지구력이라는 정신력을 무장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대표적인 예가 한국도자기 김동수회장(67)이다. 2000년 김회장이 한국능률협회에서 주는 “한국의 경영자상”을 수상한 후 연설을 부탁받았을 때 그는 손가락만 짚고 팔굽혀펴기를 50회 하는 것으로 연설을 대신했다. 최고경영자 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건강임을 몸으로 보여준 것이다. 김회장은 CEO가 할 일은 “빠르고 정확한 의사결정과 비전 제시인데 몸이 건강해야 정신이 맑아지고 두뇌회전도 빨라져 합리적이고 정확한 판단을 내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미국 태권도계의 대부로 알려진 이준구(73) 관장 또한 노령에도 불구하고 행사때 마다 1분 동안 팔굽혀펴기 1백회를 시범보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그는 40여년간 미의회 체육관에서 태권도를 가르쳐 지금까지 3백여명의 미의회의원 제자를 배출했다.
데이터에 의한 확률야구를 신봉하고 선수들을 혹독하게 훈련시키는 것으로 유명한 김성근 전 LG 감독 또한 매일 팔굽혀펴기와 윗몸 일으키기를 2백회씩 실시한다고 한다. 지금은 쉬고 있지만 언제 어느 팀으로 가더라도 선수들에게 뒤지지 않을 체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이처럼 나이에 상관없이 정열적으로 자신의 일을 추진하는 사람들에게 팔굽혀펴기는 단순히 건강차원의 근력운동이 아니라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과정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인간은 어느 정도까지 팔굽혀펴기가 가능할까? 푸쉬업 세계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패디 도일은 22kg을 몸에 달고 4천 1백개의 푸쉬업을 했고 한시간에 1천 7백개, 하루에 3만 7천 개의 푸쉬업을 했다. 지난해 전북 군산초등학교 김우중군은 10세의 나이에도 2시간동안 2,500개의 팔굽혀펴기를 거뜬히 해냈고 며칠전인 지난 연말에 대구지역, 하양지역의 두 단학지도자가 4시간 반만에 각각 10.000개의 푸쉬업을 하기도 했다.
처음에는 간단하게 시작하라. 서두르지 않고 쉬지도 않으면서 자신만의 방법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스스로 한계를 긋지 않는다면 팔굽혀펴기 1백회 정도는 누구나 훈련을 통해 가능하다. 그리고 그것으로 충분하다.
밥 레파비 박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푸쉬업을 제대로 실시하지 않고 있는데, 제대로만 한다면 푸쉬업은 힘과 지구력을 키울 수 있을 뿐 아니라 근육을 효율적으로 단련할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근력강화운동의 핵심은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다. 근육은 운동을 중단하면 급격히 줄어들어 3주 후에는 30%가 감소된다 . 운동을 중단한 뒤 3~6 개월이 지나면 운동하기 이전 수준으로 돌아가 버린다.
팔굽혀펴기는 그만큼 정확하게 효과가 드러나는 운동인 셈이다. 따라서 팔굽혀펴기를 생활화한다는 것은 자신의 몸을 철저하게 관리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에 다름 아니며, 한편으로 인내와 지구력이라는 정신력을 무장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대표적인 예가 한국도자기 김동수회장(67)이다. 2000년 김회장이 한국능률협회에서 주는 “한국의 경영자상”을 수상한 후 연설을 부탁받았을 때 그는 손가락만 짚고 팔굽혀펴기를 50회 하는 것으로 연설을 대신했다. 최고경영자 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건강임을 몸으로 보여준 것이다. 김회장은 CEO가 할 일은 “빠르고 정확한 의사결정과 비전 제시인데 몸이 건강해야 정신이 맑아지고 두뇌회전도 빨라져 합리적이고 정확한 판단을 내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미국 태권도계의 대부로 알려진 이준구(73) 관장 또한 노령에도 불구하고 행사때 마다 1분 동안 팔굽혀펴기 1백회를 시범보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그는 40여년간 미의회 체육관에서 태권도를 가르쳐 지금까지 3백여명의 미의회의원 제자를 배출했다.
데이터에 의한 확률야구를 신봉하고 선수들을 혹독하게 훈련시키는 것으로 유명한 김성근 전 LG 감독 또한 매일 팔굽혀펴기와 윗몸 일으키기를 2백회씩 실시한다고 한다. 지금은 쉬고 있지만 언제 어느 팀으로 가더라도 선수들에게 뒤지지 않을 체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이처럼 나이에 상관없이 정열적으로 자신의 일을 추진하는 사람들에게 팔굽혀펴기는 단순히 건강차원의 근력운동이 아니라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과정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인간은 어느 정도까지 팔굽혀펴기가 가능할까? 푸쉬업 세계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패디 도일은 22kg을 몸에 달고 4천 1백개의 푸쉬업을 했고 한시간에 1천 7백개, 하루에 3만 7천 개의 푸쉬업을 했다. 지난해 전북 군산초등학교 김우중군은 10세의 나이에도 2시간동안 2,500개의 팔굽혀펴기를 거뜬히 해냈고 며칠전인 지난 연말에 대구지역, 하양지역의 두 단학지도자가 4시간 반만에 각각 10.000개의 푸쉬업을 하기도 했다.
처음에는 간단하게 시작하라. 서두르지 않고 쉬지도 않으면서 자신만의 방법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스스로 한계를 긋지 않는다면 팔굽혀펴기 1백회 정도는 누구나 훈련을 통해 가능하다. 그리고 그것으로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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