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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쉬업 수련#2 나이 들수록 근육강화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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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인구 작성일03-12-30 02:44 조회68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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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력있고 단단한 가슴으로 키우기

딱 벌어진 어깨와 단단한 가슴은 남성성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여성들도 건강하고 탄력있는 가슴을 갖고 싶어하는 것은 마찬가지이다.

push up은 가장 기본적인 상체근육운동으로 가슴 근육을 키우는 좋은 방법일 뿐 아니라 특별한 장비없이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는 운동이다. 특히 푸쉬업은 가슴, 어깨, 삼두근을 고루 발달시키고 균형을 잡는데 필요한 손목, 하부 등근육, 그리고 대퇴사두근을 간접적으로 자극한다.

미국 암스트롱 아틀란틱 대학의 스포츠의학 교수이자 아마추어 보디빌딩 챔피언인 밥 레파비박사는 “푸쉬업은 상체의 모든 근육을 사용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많은 관절과 근육을 사용하기 때문에 성장에 아주 좋은 운동이다ꡓ라고 밝혔다.

푸쉬업 세계기록을 가지고 있는 패디 도일 역시 “푸쉬업은 상체의 힘과 크기를 키우는데 아주 효과적이라고 설명한다.



나이 들수록 근육을 강화해야 하는 이유

몸의 근육량은 25~30세에 최고치에 달하여 그 후 계속 줄어든다. 감소율은 매년 1% 정도이다. 30세 때 60kg 인 사람이 50세 때 같은 체중을 유지한다고 해도 실제로는 근육량은 줄고 체지방이 늘어난 경우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나이가 들수록 유산소 운동과 더불어 근력운동을 늘려야 할 필요가 있다. 근육이 줄어든다고 해서 당장 몸에 무리가 오는 것은 아니지만 점차 삶의 질이 떨어지게 된다. 유산소 운동은 심폐기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지만 아무리 심장이 튼튼해도 근력이 떨어지면 삶의 활력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근력운동은 노화를 억제하고 체력을 길러주기 때문에 갱년기에 적합한 운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추세다.

특히 여성들은 근육의 양이 남성의 절반 정도에 지나지 않아 나이가 들수록 근력이 급속도로 떨어지기 때문에 근력 강화운동이 더욱 필요하다. 이는 여성의 골다공증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달리기를 통해 잘 단련된 하체에다 상체까지 균형잡힌 모습은 상상만 해도 멋지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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