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목문동] 니 뭐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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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재만 작성일03-11-17 04:16 조회42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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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승방에서 11/8일부터 동안거(冬安居)에 들어간다고 한다.
나야 불교와는 거리가 멀지만
마음을 닦는 데는 무척 관심이 많은지라....
동안거란, 겨울에 들어가는 참선을 말함인 데...
하루 10시간 이상, 좌선을 하는... 고행 중의 고행...
혈액 순환과, 잠을 쫒기 위해 죽비(대나무로 만든 매)를 맞아가며...
화두는 "니 뭐꼬?"
11월부터 3개월이나 참선을 한다는 데...
1년 두 번, 하안거(夏安居)는 여름에 석 달...
어쨋든 자기의 내면을 찬찬히 뜯어보는 것도
짧은 생애에서, 보람있는 일이 될 듯.....
만약...
해랑이 동안거에 들어간다면?
무얼 내 자신에게 질문할까?
"니 왜 달리노, 쎄 빠지게?"
" 너의 인생이 달라질 기미가 있느냐?"
" 業(업)에 대해서 무얼 깨달았느냐?"
"가족이 너를 진정 원하느냐, 너의 가치를?"
" 아직도 生을 누릴 여분의 명분이 있느냐? 못다한 게 있다고?"
뭐 이런 시시콜콜한거 부터 해 볼테지....
동안거.. 그것참 매력 투성이다.
이건희씨에 대한 생각은 벌써부터 갖고 있었다.
워낙 베일에 가린 양반이라.. 벗기기가 그리 쉽지는 않을 듯...
핵심은 "그가 아직 우울증에 시달려야 하는가?이다.
선친으로부터 물려받은 완벽주의가 맘을 항상
짓누르고 있다.
거기서부터 탈출은 곧 명상밖에 없다, 그리고
육체의 힘을 기르는 수 밖에...
마음을 닦고, 육채의 힘을 길러
침잠(沈潛)에서 벗어나는 수 밖에....
유익종 아저씨가 또 나의 심금을 울리네 ^^*
"그저 바라다 볼 수만 있어도"
클릭!☞
http://mylib.kll.co.kr/gen/talk/index_view.html?id=herang1472&no=325325&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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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두는 "니 뭐꼬?"
11월부터 3개월이나 참선을 한다는 데...
1년 두 번, 하안거(夏安居)는 여름에 석 달...
어쨋든 자기의 내면을 찬찬히 뜯어보는 것도
짧은 생애에서, 보람있는 일이 될 듯.....
만약...
해랑이 동안거에 들어간다면?
무얼 내 자신에게 질문할까?
"니 왜 달리노, 쎄 빠지게?"
" 너의 인생이 달라질 기미가 있느냐?"
" 業(업)에 대해서 무얼 깨달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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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누르고 있다.
거기서부터 탈출은 곧 명상밖에 없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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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닦고, 육채의 힘을 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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