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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라톤 대회를 완주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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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운표 작성일03-03-03 18:30 조회6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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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03년 서울마라톤 대회를 완벽하게 준비하시고 불상사 없이 잘 매둡지어 주신 박영석회장님이하 관계자 여러분들께 지면을 통해 감사의 말씀과 더불어 마라톤 마니아 한 사람으로써 노고를 취하 들림니다.

저는 제1회때부터 계속 출전하였의며 01년도 눈 보라가 휘몰아치는 그 해도 무사히 달려의며 우리 회원 20 명 중 10명 이상이 독감으로 인해 고생을한 경험을 가지고 있담니다.그러나 올해는 날씨가 제일 좋아으며 마라톤 하기에 아주 적절한 날씨 였습니다.

그 결과 불상사 없이 무사히 마친것은 박회장님의 헌신적인 노력과 직원들의 불굴의 투지가 없어다면 그런 훌륭한 대회를 잘 치룰수 가 없다고 생각 합니다 정말 수고 하셌습니다. 한 두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고 말씀드리면

첫째로 건강코스를 10km/5km를 한가지만선정하였으면 좋아을 걸 두가지를 선택하신 관계로 혼선이 벌어져 우리팀에서 온 사람들 중 에서도 기록중도 없는데 무엇하러 달리는 냐고 3 명이서 그냥 가는 해프닝이 일어났습니다.

물론 인터넷 에다가 공지를 했다고는 하지만 대한민국 어느대회가 10km가 건강
코스가 처음있는 일이라 무심코 출전비도 30.000원씩을 입금시켜다고 총무는 아무리
설명을 해도 이해를 못하고 그냥 갈려고 해 총무는 출발 전 까지 설득 하였지만 헛수고 였습니다 나중 이야기지만 세 사람 집을 찾아가 사과를 했습니다
,
두번째로 주로상에 약간의 문제점은 자전거와 인라인이 전혀 통제가 안되 가벼운 접촉 사고를 당한 사람을 몇 명 보았습니다
자전거는 주로 브레이크가 있어 정지가 되는데 인라인은 청소년들이 마구잡이로
속도를 내어 달려 들어서 뛰지를 못하고 중도에 서서 기다려 지나간 후 달려....

아마 청소년들도 화는 나리라 믿지만 서울에서 거행하는 큰 마라톤 행사인지라 가급적 통제를 잘 햇으면 어때을까 깊은 생각을 하였담니다
한 두가지 일로 대회가 종료 되지도 않아는데 외국인들이 보는 앞에서 행패를 부리는 몰지각한 달림이들은 반성 하여야 된다고 생각하면서 그동안 고생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림니다. 2003년3월 3일 월드레이스 회장 홍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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