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만남의광장

제6회 서울마라톤대회 참가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고이섭 작성일03-03-03 18:21 조회686회 댓글0건

본문


먼저 이번대회준비를 준비하고완벽하게 치루어내신 대회장 박영석님을 비롯하여
운영진 여러분들의 노고에 심심한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전하여드립니다

언제나 대회에 참석하는 마라토너를 우선으로 생각하시니 타대회 참석해 보았던
달림이들의 입에서 아낌없는 칭찬이 끊이지 않으리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날씨 또한 3월의 날씨로서는 최상의 날씨를 허락하심은 모든 달림이들이
서울마라톤에 기대하던 모든 준비보다 우선으로 고려가 되엇던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첫회 대회에서 박영석 회장님이 말씀하신 데로 앞으로 50회 100회 500회까지 영원이
이어지는 마라토너의 기억에 후대까지 이어지는 대회로 발전 되기를 바랍니다.

출발점에서 부터 주로에서 그리고 반환점에서 곳곳에서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에게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님들의 아낌없는 정성이 있었기에 서울마라톤 대회는 더욱 빛났고,달리는 사람들이
보람을 느끼고 참가하는데 긍지를느끼는 대회가 되었다고 감히 단언 합니다.

개인적으로도 겨우내내 부상에서 시달리다가 이번 서울마라톤대회를 게기로 완전히
부상에서 벗어나 홀가분한 마음으로 즐거운달리기를 하게 된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마지막 골인 지점에서 목게 걸어주신 완주 메달 그리고 동아마라톤대회에서 엘리트 선수에게나 둘러주던 대형 타올을 주자들에게 덮어씌워주실때는 18km 지점에서 느꼇던
런링하이보더 더욱 짜릿 햇었읍니다

올한해 달리면서 늘 첫번째 대회 였던서울 마라톤대회를 생각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두서 없는 글 이만 줄입니다.

고이섭 올림




추천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c) 2002 Seoulmarathon club All Rights Reserved. info@seoulmarathon.net
상단으로
M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