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석 회장님과 대회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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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세현 작성일03-03-03 16:59 조회52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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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수고많으셨습니다!!!
작년 풀코스(동아)에 입문한 이후 10여 차례 지방 대회에 참가해보았지만 이번 서울마라톤 대회처럼 치밀하고 정성스럽게 준비한 대회는 보기드문것 같습니다.
참가비 4만원이 절대로 아깝지않은 대회이었다고 평가됩니다.
차가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자원봉사자 여러분들, 참으로 고생많았고 감사드립니다.
대회본부측의 여러가지 철저한 준비사항들에 대한 고마움은 다른 분들의 글과 유사합니다만, 특히 35KM지점에서 먹은 파인애플 몇 조각은 마지막까지 완주할 수 있었던 힘이 되었지요.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대회 시작전 며칠전에 다른 분의 글에 리플을 달아서 참가비 문제제기에 동조하는 글을 올렸다가, 박영석 회장님으로부터 걸려온 전화 통화후 제가 쓴 글을 과감히 삭제한 적이 있었는 데...
지금의 대회 결과로 비추어보면 그때 행동(삭제한 부분)이 옳았지요.
박회장님은 직접 뵙지는 못했지만 글로써나, 다른 분들의 얘기를 통해서나 높은 인격을 익히 알고 있었기에 저 자신의 판단을 즉시 수정할 수 있었지요.
내년에도 서울마라톤 대회는 꼭 참가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박영석 회장님, 정병선님 등 모든 대회 관계자, 자원봉사자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 즐겁고, 재밌고, 인간적인 마라톤을 지향하는
100회 마라톤클럽 회원 박세현 올림 ***
작년 풀코스(동아)에 입문한 이후 10여 차례 지방 대회에 참가해보았지만 이번 서울마라톤 대회처럼 치밀하고 정성스럽게 준비한 대회는 보기드문것 같습니다.
참가비 4만원이 절대로 아깝지않은 대회이었다고 평가됩니다.
차가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자원봉사자 여러분들, 참으로 고생많았고 감사드립니다.
대회본부측의 여러가지 철저한 준비사항들에 대한 고마움은 다른 분들의 글과 유사합니다만, 특히 35KM지점에서 먹은 파인애플 몇 조각은 마지막까지 완주할 수 있었던 힘이 되었지요.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대회 시작전 며칠전에 다른 분의 글에 리플을 달아서 참가비 문제제기에 동조하는 글을 올렸다가, 박영석 회장님으로부터 걸려온 전화 통화후 제가 쓴 글을 과감히 삭제한 적이 있었는 데...
지금의 대회 결과로 비추어보면 그때 행동(삭제한 부분)이 옳았지요.
박회장님은 직접 뵙지는 못했지만 글로써나, 다른 분들의 얘기를 통해서나 높은 인격을 익히 알고 있었기에 저 자신의 판단을 즉시 수정할 수 있었지요.
내년에도 서울마라톤 대회는 꼭 참가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박영석 회장님, 정병선님 등 모든 대회 관계자, 자원봉사자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 즐겁고, 재밌고, 인간적인 마라톤을 지향하는
100회 마라톤클럽 회원 박세현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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