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걱정이 많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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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정호 작성일03-02-28 18:09 조회41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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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술아! 오랫만이다!
대회를 앞두고 걱정이 많겠구나.
일단 무리하지 않고 완주를 목표로 하면 큰문제는 없을 것 같은데.....
사실은 나도 예전에 비슷한 증세로 이동윤 원장님께 자문을 구한 적이 있었는데,
내 기억으로 1주일 정도 휴식하여 완치가 된 것 같다네.
나는 지난번 2월 9일 소요산(남가람) 갔을 때 다친(의상봉에서 몇바퀴 굴렀지)
이후 꼼짝도 못하다가 오늘 아침에 처음으로 조심스럽게 6km를 뛰어 보았어.
몸은 무거워졌지만 그런대로 천천히 뛰면 괜찮을 것 같아, 모레 서울마라톤은
당일 컨디션을 보아 가능하면 신청한 대로 마누라와 자식놈 끌고(식구 말고도
2명이 더 있음) 하프코스를 쉬엄쉬엄 뛸까 한다.
처음으로 식구들 페이스메이커 노릇 할려니 그것도 힘드네.
목표는 2시간 30분이다.
모레 여의도 고수부지에서 볼 수 있을지.....
참고로 내 HP은 016-294-3355, 마누라는 011-9946-5844.
그럼 몸조리 잘해라!!!
우리 모두 무사 완주를 빌며
남산리 강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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