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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목요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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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문동 작성일03-02-27 17:13 조회39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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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마라톤 대회가 코앞에 다가 왔다.
준비하는 분들의 노고가 눈부시며,
춘삼월 설레이는 가슴을 안고 달리는
주선들께, 부러움과 시샘을 함께 느낀다.

목요문학이 태동한지 어언 2년이 넘었다.
그동안 숱한 시련을 딛고, 인동초처럼 질곡을
거듭해온 [목문동]....

소암 지석산 시인,무초 나강하 시조시인,
가윤 김복희 수필가,가제 김승기 에쎄이스트,
여수의 작은 미당 김종생시인,풍류남아 진사 김재남님,
새벽을 여는 선인 강석호시인,달리기 사랑 조성주시인,,,
영원한 광화문맨 영광 고재봉님,등단시인 김영애님 등 쟁쟁한 문인들을
배출 시켰고,,, 지금도 목문동은 신선한 신인들을 갈망한다.

이번 신춘 문예에 김재남 시인이 출시(出詩)를 했는 데..
등용이 될는지...

다가오는 춘삼월엔 더욱 왕성한 필력과 마라톤이
어우러져, 서울마라톤 만남의 광장이 더욱 더 풍성해 지길 기대 해 본다.


-호미곶에서 해랑 황재만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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