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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관심이 사랑인걸---.그 힘이 마법의 약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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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곽 창수 작성일03-02-26 17:49 조회47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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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철이!

마라톤을 알기나 합니까? 내가,

그냥,

술 한잔 먹을 때 나는 우리 영철이를(내가 볼땐 너무 신랄함이 이쁘서)아우님! 아우님!

불러왔습니다.(지금에 비서실장까지 온걸 저 스스로 자축 했습니다,)

죄ㅣ송 합니다!

저는 욕하고 비판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꼭 앞에서).

그래서

그 전에도 존경한 윤현수를

2002년 울트라대회를 옆에 거들면서 더 더욱 존경! 하게되었습니다.

나도, 아니 우리 중앙 마라톤 클럽의 식구들도

마라소너 이기전에 참 봉사의 맛을 알아야 된다고---.

그러나,죄송합니다, 늘 ~~` 마음만 ----.

하늘같은 선배님들!

그리고,

윤 현수 대 선배님!

진정 그대를 따르리니,

아!

서울 마라톤 이여!

아!

존경하는 여러분이여!

우리 중앙 마라톤을 어여삐 사랑해 주십시요!

하프 반환점에서 우리 중앙인의 힘찬 박수로 적은 힘을 보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영철이 사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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