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대구] 직항로 개설을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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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재만 작성일03-02-24 02:53 조회55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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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20:00시에 포항 출발(해랑,박정진,이영재,최문순,박은재 등)
해랑,박정진을 제외한 나머지 분들은 구간 동반주를 마치고
돌아 가시고,
23일 09:00시경 (13시간 소요) 박정진회원과 함께
약 100km,250여리를 달려
대구시 봉산동에(Run Sports) 도착했습니다.
약간의 일기가 불순해서 걱정은 했으나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무사히 완주를 마치고
지금은 귀포(歸浦)하여 조용히 몸을 추스리고 있습니다.
출발시 격려해 주신 박해철회장님,전해광도사님 등과
전화로 성원해 주신 만고강산(김종오),신토불이(이순호),주천명(최성열),
터미네이터(김대현,천달사와 동명이인),매화랑(손용진),
바람의 아들(공찬식),김영애시인,강영석 울트라맨,노적봉 손상수님,적토마 김한철님 등과
출발시 동반주 해 주신 이영재님,최문순팀장님,박은재팀장님(컨보이)등과
써포트&컨보이&접대에 고생하신 향기 이태재사장님과 송정숙님 부부,
손수 김밥을 싸다 주신 이슬부부 민외숙님과
칠포 클럽대항전에 가시다가 일부러 들리신 들꽃부부 도준갑부부,
마지막 30km 구간에 새벽부터 동반주해 주신 대구은행마라톤회장
정영일 이슬부부,향기 송정숙님께
진심으로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浦~邱 직항로 개설]을 통해
더욱 더 포항과 대구가 가까워지기를 바라며
그린넷마,부부마라톤,대구마라톤,대구은행마라톤 등이
향후 교분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울트라 힘!
그린넷마 힘!
부부마라톤 힘!
대구 마라톤 힘!
대구은행마라톤 힘!
-포항 호미곶에서 해랑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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