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이해가 잘 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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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태경 작성일03-02-22 13:48 조회55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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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우리 마라톤 달림이들은 대회를 주최하는 대회에 참석하여
열심히 즐겁게 달려주고 한바탕 놀아보는것입니다 곧 "축제" 그차체라고
생각합니다.
기념품은 (선물)이지 선물받으면서 이것달라 저것달라 할수는 없는것이죠
안주면또 그만인것이 기념품(선물)인것이지요
이제 멍석은 서울마라톤클럽에서 깔아놓았으니 한바탕 즐겁게 뛰는일만이 우리
달림이들이 할일이지요
대회준비하시는 여러분 모든일에 100%찬성하는/만족하는 대회는 없읍니다
왜냐하면 여기는 민주사회이니까요
하지만 남은기간 최선을다해 훌륭한 대회가 될수있도록 히.....임!!!!!!!!
이성진 님 쓰신 글 :
> 요즘 웃기는 게 너무 많다.
>
> 서울마라톤 사이트도 그렇다.
>
> 아무리 생각해도 납득이 되지 않으니 웃을 수 밖에......
>
> 참가비가 어떻느니 또 기념품이 어떻느니.......
>
> 참가비 아낄라고 마라톤 하는지 아니면 기념품 좋은거 받을라고
> 대회에 참가하는지 영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다.
>
> 참가비가 너무 비싸면 참가신청 하지 않으면 된다.
> 이건 불변의 진리다.
>
> 혹자는 이렇게 말하는 사람에게 돌을 던지려고 하는데
> 그럼 그거 말고 어떻게 명확하게 설명을 할 수 있는지......
>
> 참가비 4만원에서 원가가 얼마나 들고 얼마나 남는지 그런걸
> 왜 참가자가 왈가왈부 하여야 하는가?
>
> 설령 서울마라톤에서 4만원받아서 큰 돈을 남겼다고 치더라도
> 그것이 참가자하고 무슨 상관이 있는가?
>
> 참가자는 4만원내고 거기에 합당한 서비스를 받으면 된다.
> 대회가 종료되고 4만원에 합당한 서비스를 받지 못했다고 생각되면
> 그때가서 항의하고 환불을 요구하던지 손해배상을 요구하면 된다.
>
> 그리고 서울마라톤에서 큰돈 남기면 그건 오히려 마스터즈 마라톤이
>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밑천이 되는 것이다.
> 충분한 자금으로 여러가지 행사를 기획 할 수도 있고 어찌 되었건
> 그걸로 술먹고 여자를 사지는 않을테니까......
>
> 기념품도 그렇다. 그렇게 좋은 기념품 받으려면 대회자체보다도
> 기념품만 내세우는 대회가 얼마든지 있다.
> 몇만원짜리 신발, 유니폼, 마라톤용 고글등등을 주는 대회도 얼마든지
> 있는데 왜 그런대회는 안나가고 하필이면 나쁜(?) 기념품을 주는
> 서울마라톤대회에 참가를 하는지 알 수 없다.
>
> 사실 나쁜기념품이라고 말들 많이 하는데 나는 그동안 받은 기념품중에서
> 서울마라톤의 티셔츠 만큼 좋은것도 못보았다.
> 몇해동안 입어도 변하지 않는 좋은 원단의 면티가 왜 나쁜가?
>
> 기능성 운동복이라고 준 타대회 신문사 기념품(작년 가을 강원도에서 준거는
> 좀 낫지만......)보다훨씬 더 좋아 보이는데.....
>
> 기념품에 만족할 수도 있고 불만일 수도 있다.
> 그러나 그것은 말 그대로 기념품이다. 돈을 주고 사는 것이 아니라 대회에
> 참가한 기념인데 그것이 좋고 나쁜것이 뭐가 그리 큰 문제인지 나는 도통
> 모르겠다.
>
> 모든대회는 시작전보다 끝나고 나서가 중요하다.
> 종료가 되야 잘된 대회인지 잘못된 대회인지가 판가름 난다.
>
> 뛰어 보지도 않고 무조건 시작전에 참가비나 기념품 운운하는것이 얼마나 한심한
> 것이지 골인하고 보면 느낄수 있을 것이다.
>
> 서울마라톤의 스탭들도 여기에 토론하는 모든 사람들 만큼 아니 그 이상 마라톤을
> 해왔고 대회도 더 많이 치루어 봤고 진지하게 고민도 많이 했을 것이다.
> 참가비나 기념품에 대해서 불만이 많은사람 몇천명이 모여도 지금의 서울 마라톤
> 대회보다 더 훌륭한 대회는 만들지 못할 것이 분명하다.
>
> 그들은 자신들의 능력보다도 더 값진 마라톤에 대한 애정이 그 누구보다도 충만한
>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
> 이번에 4번째 서울마라톤에 도전하는 일산의 한 거북이가 쓴글입니다.
> 열심히 일하는 서울마라톤 스탭들에게 따뜻한 밥한끼 못사주더라도
> 수고에 감사한다는 말로 위로하여 준다면 좀더 훌륭한 대회가 되지
> 않을까요?
>
> 감사합니다
>
>
>
>
>
우리 마라톤 달림이들은 대회를 주최하는 대회에 참석하여
열심히 즐겁게 달려주고 한바탕 놀아보는것입니다 곧 "축제" 그차체라고
생각합니다.
기념품은 (선물)이지 선물받으면서 이것달라 저것달라 할수는 없는것이죠
안주면또 그만인것이 기념품(선물)인것이지요
이제 멍석은 서울마라톤클럽에서 깔아놓았으니 한바탕 즐겁게 뛰는일만이 우리
달림이들이 할일이지요
대회준비하시는 여러분 모든일에 100%찬성하는/만족하는 대회는 없읍니다
왜냐하면 여기는 민주사회이니까요
하지만 남은기간 최선을다해 훌륭한 대회가 될수있도록 히.....임!!!!!!!!
이성진 님 쓰신 글 :
> 요즘 웃기는 게 너무 많다.
>
> 서울마라톤 사이트도 그렇다.
>
> 아무리 생각해도 납득이 되지 않으니 웃을 수 밖에......
>
> 참가비가 어떻느니 또 기념품이 어떻느니.......
>
> 참가비 아낄라고 마라톤 하는지 아니면 기념품 좋은거 받을라고
> 대회에 참가하는지 영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다.
>
> 참가비가 너무 비싸면 참가신청 하지 않으면 된다.
> 이건 불변의 진리다.
>
> 혹자는 이렇게 말하는 사람에게 돌을 던지려고 하는데
> 그럼 그거 말고 어떻게 명확하게 설명을 할 수 있는지......
>
> 참가비 4만원에서 원가가 얼마나 들고 얼마나 남는지 그런걸
> 왜 참가자가 왈가왈부 하여야 하는가?
>
> 설령 서울마라톤에서 4만원받아서 큰 돈을 남겼다고 치더라도
> 그것이 참가자하고 무슨 상관이 있는가?
>
> 참가자는 4만원내고 거기에 합당한 서비스를 받으면 된다.
> 대회가 종료되고 4만원에 합당한 서비스를 받지 못했다고 생각되면
> 그때가서 항의하고 환불을 요구하던지 손해배상을 요구하면 된다.
>
> 그리고 서울마라톤에서 큰돈 남기면 그건 오히려 마스터즈 마라톤이
>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밑천이 되는 것이다.
> 충분한 자금으로 여러가지 행사를 기획 할 수도 있고 어찌 되었건
> 그걸로 술먹고 여자를 사지는 않을테니까......
>
> 기념품도 그렇다. 그렇게 좋은 기념품 받으려면 대회자체보다도
> 기념품만 내세우는 대회가 얼마든지 있다.
> 몇만원짜리 신발, 유니폼, 마라톤용 고글등등을 주는 대회도 얼마든지
> 있는데 왜 그런대회는 안나가고 하필이면 나쁜(?) 기념품을 주는
> 서울마라톤대회에 참가를 하는지 알 수 없다.
>
> 사실 나쁜기념품이라고 말들 많이 하는데 나는 그동안 받은 기념품중에서
> 서울마라톤의 티셔츠 만큼 좋은것도 못보았다.
> 몇해동안 입어도 변하지 않는 좋은 원단의 면티가 왜 나쁜가?
>
> 기능성 운동복이라고 준 타대회 신문사 기념품(작년 가을 강원도에서 준거는
> 좀 낫지만......)보다훨씬 더 좋아 보이는데.....
>
> 기념품에 만족할 수도 있고 불만일 수도 있다.
> 그러나 그것은 말 그대로 기념품이다. 돈을 주고 사는 것이 아니라 대회에
> 참가한 기념인데 그것이 좋고 나쁜것이 뭐가 그리 큰 문제인지 나는 도통
> 모르겠다.
>
> 모든대회는 시작전보다 끝나고 나서가 중요하다.
> 종료가 되야 잘된 대회인지 잘못된 대회인지가 판가름 난다.
>
> 뛰어 보지도 않고 무조건 시작전에 참가비나 기념품 운운하는것이 얼마나 한심한
> 것이지 골인하고 보면 느낄수 있을 것이다.
>
> 서울마라톤의 스탭들도 여기에 토론하는 모든 사람들 만큼 아니 그 이상 마라톤을
> 해왔고 대회도 더 많이 치루어 봤고 진지하게 고민도 많이 했을 것이다.
> 참가비나 기념품에 대해서 불만이 많은사람 몇천명이 모여도 지금의 서울 마라톤
> 대회보다 더 훌륭한 대회는 만들지 못할 것이 분명하다.
>
> 그들은 자신들의 능력보다도 더 값진 마라톤에 대한 애정이 그 누구보다도 충만한
>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
> 이번에 4번째 서울마라톤에 도전하는 일산의 한 거북이가 쓴글입니다.
> 열심히 일하는 서울마라톤 스탭들에게 따뜻한 밥한끼 못사주더라도
> 수고에 감사한다는 말로 위로하여 준다면 좀더 훌륭한 대회가 되지
> 않을까요?
>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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