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잘 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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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진 작성일03-02-22 11:40 조회78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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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웃기는 게 너무 많다.
서울마라톤 사이트도 그렇다.
아무리 생각해도 납득이 되지 않으니 웃을 수 밖에......
참가비가 어떻느니 또 기념품이 어떻느니.......
참가비 아낄라고 마라톤 하는지 아니면 기념품 좋은거 받을라고
대회에 참가하는지 영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다.
참가비가 너무 비싸면 참가신청 하지 않으면 된다.
이건 불변의 진리다.
혹자는 이렇게 말하는 사람에게 돌을 던지려고 하는데
그럼 그거 말고 어떻게 명확하게 설명을 할 수 있는지......
참가비 4만원에서 원가가 얼마나 들고 얼마나 남는지 그런걸
왜 참가자가 왈가왈부 하여야 하는가?
설령 서울마라톤에서 4만원받아서 큰 돈을 남겼다고 치더라도
그것이 참가자하고 무슨 상관이 있는가?
참가자는 4만원내고 거기에 합당한 서비스를 받으면 된다.
대회가 종료되고 4만원에 합당한 서비스를 받지 못했다고 생각되면
그때가서 항의하고 환불을 요구하던지 손해배상을 요구하면 된다.
그리고 서울마라톤에서 큰돈 남기면 그건 오히려 마스터즈 마라톤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밑천이 되는 것이다.
충분한 자금으로 여러가지 행사를 기획 할 수도 있고 어찌 되었건
그걸로 술먹고 여자를 사지는 않을테니까......
기념품도 그렇다. 그렇게 좋은 기념품 받으려면 대회자체보다도
기념품만 내세우는 대회가 얼마든지 있다.
몇만원짜리 신발, 유니폼, 마라톤용 고글등등을 주는 대회도 얼마든지
있는데 왜 그런대회는 안나가고 하필이면 나쁜(?) 기념품을 주는
서울마라톤대회에 참가를 하는지 알 수 없다.
사실 나쁜기념품이라고 말들 많이 하는데 나는 그동안 받은 기념품중에서
서울마라톤의 티셔츠 만큼 좋은것도 못보았다.
몇해동안 입어도 변하지 않는 좋은 원단의 면티가 왜 나쁜가?
기능성 운동복이라고 준 타대회 신문사 기념품(작년 가을 강원도에서 준거는
좀 낫지만......)보다훨씬 더 좋아 보이는데.....
기념품에 만족할 수도 있고 불만일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말 그대로 기념품이다. 돈을 주고 사는 것이 아니라 대회에
참가한 기념인데 그것이 좋고 나쁜것이 뭐가 그리 큰 문제인지 나는 도통
모르겠다.
모든대회는 시작전보다 끝나고 나서가 중요하다.
종료가 되야 잘된 대회인지 잘못된 대회인지가 판가름 난다.
뛰어 보지도 않고 무조건 시작전에 참가비나 기념품 운운하는것이 얼마나 한심한
것이지 골인하고 보면 느낄수 있을 것이다.
서울마라톤의 스탭들도 여기에 토론하는 모든 사람들 만큼 아니 그 이상 마라톤을
해왔고 대회도 더 많이 치루어 봤고 진지하게 고민도 많이 했을 것이다.
참가비나 기념품에 대해서 불만이 많은사람 몇천명이 모여도 지금의 서울 마라톤
대회보다 더 훌륭한 대회는 만들지 못할 것이 분명하다.
그들은 자신들의 능력보다도 더 값진 마라톤에 대한 애정이 그 누구보다도 충만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이번에 4번째 서울마라톤에 도전하는 일산의 한 거북이가 쓴글입니다.
열심히 일하는 서울마라톤 스탭들에게 따뜻한 밥한끼 못사주더라도
수고에 감사한다는 말로 위로하여 준다면 좀더 훌륭한 대회가 되지
않을까요?
감사합니다
서울마라톤 사이트도 그렇다.
아무리 생각해도 납득이 되지 않으니 웃을 수 밖에......
참가비가 어떻느니 또 기념품이 어떻느니.......
참가비 아낄라고 마라톤 하는지 아니면 기념품 좋은거 받을라고
대회에 참가하는지 영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다.
참가비가 너무 비싸면 참가신청 하지 않으면 된다.
이건 불변의 진리다.
혹자는 이렇게 말하는 사람에게 돌을 던지려고 하는데
그럼 그거 말고 어떻게 명확하게 설명을 할 수 있는지......
참가비 4만원에서 원가가 얼마나 들고 얼마나 남는지 그런걸
왜 참가자가 왈가왈부 하여야 하는가?
설령 서울마라톤에서 4만원받아서 큰 돈을 남겼다고 치더라도
그것이 참가자하고 무슨 상관이 있는가?
참가자는 4만원내고 거기에 합당한 서비스를 받으면 된다.
대회가 종료되고 4만원에 합당한 서비스를 받지 못했다고 생각되면
그때가서 항의하고 환불을 요구하던지 손해배상을 요구하면 된다.
그리고 서울마라톤에서 큰돈 남기면 그건 오히려 마스터즈 마라톤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밑천이 되는 것이다.
충분한 자금으로 여러가지 행사를 기획 할 수도 있고 어찌 되었건
그걸로 술먹고 여자를 사지는 않을테니까......
기념품도 그렇다. 그렇게 좋은 기념품 받으려면 대회자체보다도
기념품만 내세우는 대회가 얼마든지 있다.
몇만원짜리 신발, 유니폼, 마라톤용 고글등등을 주는 대회도 얼마든지
있는데 왜 그런대회는 안나가고 하필이면 나쁜(?) 기념품을 주는
서울마라톤대회에 참가를 하는지 알 수 없다.
사실 나쁜기념품이라고 말들 많이 하는데 나는 그동안 받은 기념품중에서
서울마라톤의 티셔츠 만큼 좋은것도 못보았다.
몇해동안 입어도 변하지 않는 좋은 원단의 면티가 왜 나쁜가?
기능성 운동복이라고 준 타대회 신문사 기념품(작년 가을 강원도에서 준거는
좀 낫지만......)보다훨씬 더 좋아 보이는데.....
기념품에 만족할 수도 있고 불만일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말 그대로 기념품이다. 돈을 주고 사는 것이 아니라 대회에
참가한 기념인데 그것이 좋고 나쁜것이 뭐가 그리 큰 문제인지 나는 도통
모르겠다.
모든대회는 시작전보다 끝나고 나서가 중요하다.
종료가 되야 잘된 대회인지 잘못된 대회인지가 판가름 난다.
뛰어 보지도 않고 무조건 시작전에 참가비나 기념품 운운하는것이 얼마나 한심한
것이지 골인하고 보면 느낄수 있을 것이다.
서울마라톤의 스탭들도 여기에 토론하는 모든 사람들 만큼 아니 그 이상 마라톤을
해왔고 대회도 더 많이 치루어 봤고 진지하게 고민도 많이 했을 것이다.
참가비나 기념품에 대해서 불만이 많은사람 몇천명이 모여도 지금의 서울 마라톤
대회보다 더 훌륭한 대회는 만들지 못할 것이 분명하다.
그들은 자신들의 능력보다도 더 값진 마라톤에 대한 애정이 그 누구보다도 충만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이번에 4번째 서울마라톤에 도전하는 일산의 한 거북이가 쓴글입니다.
열심히 일하는 서울마라톤 스탭들에게 따뜻한 밥한끼 못사주더라도
수고에 감사한다는 말로 위로하여 준다면 좀더 훌륭한 대회가 되지
않을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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