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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용할 수 없는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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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재봉 작성일03-02-21 23:28 조회47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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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용할 수 없는 기쁨

퇴근후 내일 광화문 가족사랑 달리기대회에 쓸 텐트를 승용차에 싣기
위해 의왕시 육상연합회 배명혁 사무국장님과 빗속에서 잠시 헤멨다.

그러나 차를 타고 돌아 오는 도중에 내 마음 한구석에는
자랑스런 광화문가족의 일원으로서 뭔가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는
자긍심으로 형용할 수 없는 기쁨을 느꼈다.

많은 대회에 참가도 해보고, 자원봉사도 나서도 봤지만,
이번처럼 대회전에 마음이 설레 보기는 솔직히...... 처음이다.

비록 악천우속에서, 더군다나 가족들을 모신 자리이니 만치
쉽지는 않겠지만 어쨌든 이준섭 코디님과 이정환 부코디님을 모시고
뜻깊은 하루를 보낼 것이다.

먼 훗날, [제1회 광화문 가족사랑달리기대회]는 나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올지...
또 하나의 색다른 감동으로 다가 오고 있는 또 하나의 달리기 세계,
요즈음 달리기를 하고 있다는 것이 무척이나 자랑스럽게 여겨진다.

의왕시 육상연합회/ 광화문마라톤모임 No.105
영광 고재봉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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