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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답글 : 그렇지 않지요. 참가비중 7,400원이 거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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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변경우 작성일03-02-21 23:50 조회6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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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은 기념품이기 때문에 열외로 한다고 하더라도 참가비 문제입니다.

경비중 문제되는 부문을 볼까요 ? 하효찬님이 추정하는 경비중

시상품:2천만원(호노룰루참가권등 포함 넉넉잡고)/1만명=2,000원

작년까지 대한항공, 여행춘추가 협찬 또는 후원을 했습니다.
호노룰루 참가권은 협찬 또는 후원 비용으로 충당되나요? 아니면 참가비로 충당되나요?
협찬사, 후원사의 항공권, 경비 후원으로 우승자에 대한 해외대회 참가를
참가자의 참가비용으로 처리하면 안되죠.
더더욱 우승자 몇명을 위해 풀뿌리 마라토너의 참가비를 쓴다면 결코 안되겠죠.

그리고

예비비: 일인당 3천원(총 3천만원)

예비비의 의미가 뭔가요?
정확한 사용처가 밝혀지지 않은 예비비와 요즘 흔히 세간에 오르내리는 비자금(?)과의 차이는 뭔가요 ?
참가비의 10%가 예비비라면 10%의 참가비 인하요인이 생긴다는 말입니다.

마지막으로
오차 10% 감안 반영비용: 2,400원

접수와 입금이 끝났는데 뭔 오차린 말입니까?

1회대회도 아니고 6회째 대회에서 참가비의 10%가 예비비고 오차가 10%라면
누가 참가비에 대해서 인정하고 동의하겠습니까 ?

그렇다면 일부러 넉넉잡은 예산에서도 참가비중
해외대회 파견 2,000 + 예비비 3,000 + 오차 2,400 = 총7,400원의
인하요인이 있다는 말입니다. 참가비의 1/4이 거품이란 말입니다.

풀코스는 참가비중 17,400원의 인하요인이 생긴다는 의미와 함께.
반대로 주최측은 7,400만원의 수익이 생긴다는 말입니다.
추가로 주협찬사인 new balance의 협찬금도 고려한다면
하효찬님의 계산대로라면 많은 수익이 생길수 있는 구조라는 의미 입니다.
아시겠습니까 ?

풀뿌리 마라토너들이 분노하는 이유를 ?



하효찬 님 쓰신 글 :
> 잠시 착각했습니다. ^^;
> 입금을 먼저 받았다는 사실을....
> 님의 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
> 여러가지 감안해도 일인당 최소한 4천원 이상의 여유가 있을 것으로 보이네요.
> 대회를 지켜보면 알겠지요.
> 우리에게 되 돌아올런지 어떨런지.....
>
> =====================================
> 집에 들어와 원문을 보니까 제가 그만 완주메달 제작비용을 빼먹었네요.
> 준비사항중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부분인데.....
> 이부분 반영하여 원문 다시 수정하겠습니다.
>
>
> 노정일 님 쓰신 글 :
> > 입급이 안되면 참가 자체가 안되는거 아닌가요?
> > 왜 85%만 입금을 잡나요?
> > 님이 계산하신데로 하면 4천6백만원은 남는 거네요
> > 아닌가요?
> >
> > 하효찬 님 쓰신 글 :
> > .
> > >
> > > 풀신청자: 3천2백명*4만원=1억2천팔백만원
> > > 하프신청자:3천6백명*3만원=1억8백만원
> > > 10키로신청자:2900명*2만원=5천팔백만원
> > > 5키로신청자:850명*2만원=1천7백만원
> > > =======================================
> > > 합계:3억1천1백만원/1만명
> > > 이중 실제로 입금되는 금액은 이중 약 85%정도로 예상하면
> > >
> > > 총 수입예상액은 264,350,000원/1만명= 1인당 26,435원(26,435-26,540=-105원)
> > >
> > > 결과적으로 한푼도 남지 않겠네요.
> > > 위 소요항목은 빠진것도 물론 있을 것이고 그것을 반영하기위해 일부 넉넉하게 잡았습니다.
> > > 이거 계산 시작할때 어떤 목적을 가지고 하지 않았습니다.
> > > 결과가 어떻게 나올까 결과만 보려고 했습니다.
> > > 참가자들 만족할 정도로 대회당일 운영하면 한푼도 남지 않는다는 결론이네요.
> > >
> > > 협찬 안받으면 현실이 이렇습니다.
> > > 서울마라톤대회 참가비에 대해 충분히 동의합니다.
> > >
> > > 이글 우리 클럽사람들이 보면 막 혼낼텐데....이래서 비실명이 필요한겁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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