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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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기홍 작성일03-02-21 17:33 조회76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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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기념품 말이 많읍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서울마라톤 이번이 두번째입니다.
불만을 갖고 계신분 만족하시는분 다 생각나름인데..
이런생각도 있구나??하면서..이해바랍니다.
각종 대회나가면..기념품이 천편일률적입니다.
솔직이..다양하지를않는것이 사실입니다.
제가 작년 3월 서울마라톤 뛰고 나서 솔직이 감동했읍니다.
그건 구지 말로 설명은 못드리겟읍니다.
하여간 개인적으로 전 그랬읍니다.
돈이 안아깝다...모 그런...
저도 작년 서울마라톤 긴팔티 받앗을때 실망했읍니다.
그래서 아마도 3월이 지나여름이가도 장농 서랍에 박혀있었읍니다.
그런데..9월말부터 입었읍니다.
꼭 필요한 용도에 아주적절하게...
날씨가 선선해질때..주말..참고로 전 동호회모임에서 주로 뚜;는데..
장거리 뛰고나면,,,옷이 다젖어듭니다..
솔직이 한강변에서...그냥 웃통 쓱벗고..
수건으로 상체 땀 딱고..서울마라톤 긴팔 티셔츠 입으면
그리좋을수가없읍니다.
그러다보니..우리모임 뒷풀이자리에서는
작년받은 하얀 기념티가 뒷풀이 유니폼이 되었읍니다.
저도 한 6개월 처박아 놓았는데..
요즘은 아주유용하게..입읍니다..꼭 필요할때....
생각나름이고..사용하기나름입니다..
저같이 똑같은마음가지라할수는없고..
기념품 티에..불만가지신분들,..
아무리 하찮은것이라도..우리가 생각하기나름아닐가요??
이번 사이즈는 와이프가 하도 졸라서 와이프사이즈로 신청했읍니다.
유명메이커제풍은 아닙니다..
그래도 떳떳하게..운동후에 체온보호용으로는
그만인 티라 생각합니다.
저도 어찌 더좋은 이런욕심 없겟읍니까??
서울마라톤을 대변하고자 쓰는글은 아닙니다.
아무리 하찮은것도 꼭 써야할곳이 있다는 짧은 생각입니다.
박영석회장님!!
작년에..결승선 들어올때 대형타올로 몸감싸주던 감동..
아직 잊지않고잇읍니다.
여러 달림이 여러분..조금 미흡하고 화나더라도..
이해를 합시다..
서울마라톤이 마라톤참가비로 재벌이 될가요???
절대 그럴수없음은 우리가 다알지않나요??
서울마라톤 참가하시는 여러분..
부디 건강하게..완주합시다..
4시간30분이 목표인 천천히 입니다.
그럼 다들..화이팅!!!!!!!!!!
눈팅만 2년넘게하다 첨으로글올리는사람입니다
저보고 모라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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