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서울 마라톤 대회에 페이스패트롤 운영 여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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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종원 작성일03-02-21 15:56 조회50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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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박사님 안녕하십니까 ? 항상 즐런하시는지요
주요 질의는 이번 서울마라톤 대회장소에서 페이스 패트롤을 운영하시는지 궁금하오니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난번 런업 마라톤 대회때는 직접 주자가 아니신 달림이를 위한 헌신적 봉사정신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번 서울 마라톤 대회에서는 직접 주자로 나서는지 아니면 패트롤 역할을 담당하시는지 자못 궁금합니다.
늘 펀런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하시는 의료사업에도 일익번창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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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윤 님 쓰신 글 :
> 우리 회원들을 포함하여 서울 마라톤 클럽의 기여도를 알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서울 마라톤 클럽이 영원히 우리나라 마라톤 사회에서 굳건히 자리를 지키며, 맏형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주길 바란다. 그만큼 기대도 크다.
>
> 그러나 아직도 서울 마라톤 클럽에는 초창기의 가슴벅찬 꿈이 남아 있는가?
> 아니면 진정으로 이루고자 하는 꿈이 다 이루어졌는가?
> 혹시, 정말 혹시나 지금까지의 타성으로 닥치는 일들을 처리하고 있는지는 않는지
> 한번 되돌아볼 필요는 없는가?
>
> 모든 인간사에는 창조의 꿈과 역동력이 합쳐질 때 발전이 있었다.
>
> 우리의 의욕이 아무리 강하더라도 추진할 힘이 없거나 유인할 꿈이 없다면 혼란만 있을 것이다. 각자의 꿈을 가진 회원들이 모이는 집단만이 발전할 수 있다. 그 꿈을 펼치게 하는 집단만이 더 큰 꿈을 가질 수 있다.
>
> 초기에 우리나라 마라톤의 명맥을 지켜온 어떤 집단이 마라토너들에게 거부당하는 사례가 우리 주위에 있지 않는가? 우리는 역사만 먹고는 살지 못한다.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어야 그 꿈을 먹으며 살아갈 수 있다.
>
> 서울마라톤 클럽에도 꿈을 가진 마라토너들이 많아지도록 하자.
> 이제 질적으로 안전한 마라톤 대회의 전형을 새로이 선보이도록 하자.
> 지나온 역사를 이으며, 새 역사를 창조할 수 있는 훌륭한 인재를 키워야 한다.
>
> 우리의 진정한 바램을 이룰 수 있는 진실한 꿈과 그 꿈을 키울 수 있는 힘과 사랑을 모아야 한다. 우리가 사랑하는 힘찼던 서울마라톤 클럽의 퇴보는 막아야 하지 않을까?
>
> 어쩌면 대회를 앞두고 고생하시는 모든 스텦들을 김빠지게 하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는 허창수님의 그 마음을 압니다. 그래서 떠오르는 제 마음을 옮겼습니다. 저도 서울 마라톤 클럽을 누구보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서울마라톤 클럽의 회원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알지도 못하면서 뒤에서 비판만 한다고 나무라지 마시고 너그러이 혜량하여 주시기를.....
>
> 항상 즐겁고 건강한 달리기 생활되시길 빕니다.
> 지구사랑 달리기 클럽/달리는 의사들 이동윤
>
주요 질의는 이번 서울마라톤 대회장소에서 페이스 패트롤을 운영하시는지 궁금하오니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난번 런업 마라톤 대회때는 직접 주자가 아니신 달림이를 위한 헌신적 봉사정신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번 서울 마라톤 대회에서는 직접 주자로 나서는지 아니면 패트롤 역할을 담당하시는지 자못 궁금합니다.
늘 펀런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하시는 의료사업에도 일익번창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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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윤 님 쓰신 글 :
> 우리 회원들을 포함하여 서울 마라톤 클럽의 기여도를 알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서울 마라톤 클럽이 영원히 우리나라 마라톤 사회에서 굳건히 자리를 지키며, 맏형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주길 바란다. 그만큼 기대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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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아직도 서울 마라톤 클럽에는 초창기의 가슴벅찬 꿈이 남아 있는가?
> 아니면 진정으로 이루고자 하는 꿈이 다 이루어졌는가?
> 혹시, 정말 혹시나 지금까지의 타성으로 닥치는 일들을 처리하고 있는지는 않는지
> 한번 되돌아볼 필요는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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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인간사에는 창조의 꿈과 역동력이 합쳐질 때 발전이 있었다.
>
> 우리의 의욕이 아무리 강하더라도 추진할 힘이 없거나 유인할 꿈이 없다면 혼란만 있을 것이다. 각자의 꿈을 가진 회원들이 모이는 집단만이 발전할 수 있다. 그 꿈을 펼치게 하는 집단만이 더 큰 꿈을 가질 수 있다.
>
> 초기에 우리나라 마라톤의 명맥을 지켜온 어떤 집단이 마라토너들에게 거부당하는 사례가 우리 주위에 있지 않는가? 우리는 역사만 먹고는 살지 못한다.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어야 그 꿈을 먹으며 살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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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마라톤 클럽에도 꿈을 가진 마라토너들이 많아지도록 하자.
> 이제 질적으로 안전한 마라톤 대회의 전형을 새로이 선보이도록 하자.
> 지나온 역사를 이으며, 새 역사를 창조할 수 있는 훌륭한 인재를 키워야 한다.
>
> 우리의 진정한 바램을 이룰 수 있는 진실한 꿈과 그 꿈을 키울 수 있는 힘과 사랑을 모아야 한다. 우리가 사랑하는 힘찼던 서울마라톤 클럽의 퇴보는 막아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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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쩌면 대회를 앞두고 고생하시는 모든 스텦들을 김빠지게 하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는 허창수님의 그 마음을 압니다. 그래서 떠오르는 제 마음을 옮겼습니다. 저도 서울 마라톤 클럽을 누구보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서울마라톤 클럽의 회원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알지도 못하면서 뒤에서 비판만 한다고 나무라지 마시고 너그러이 혜량하여 주시기를.....
>
> 항상 즐겁고 건강한 달리기 생활되시길 빕니다.
> 지구사랑 달리기 클럽/달리는 의사들 이동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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